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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고부열전 - 하루 종일 며느리 쳐다보는 시어머니와 시어머니 눈초리가 싫은 며느리(10월 12일 오후 10시 45분)

作者
운영자
写作日期
2017-10-12
访问数量
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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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

*방송일시: 20171012일 오후1045

*연출: 비타민TV 오동규 피디

*, 구성: 이경진 작가

 

 

 

하루 종일 며느리 쳐다보는 시어머니와


시어머니 눈초리가 싫은 며느리  









넌 나만 바라봐~

오늘도 김화실(81) 여사의 눈은 한 곳에만 고정되어있다

김 여사의 레이저 눈빛이 향한 곳은?





  


바로 며느리 홍수지(35) !

언제나! 어디서나! 수지 씨만 쳐다보는 김 여사

며느리는 이런 시어머니의 시선이 부담스럽기만 하다

심지어 시어머니가 쳐다보는 악몽까지 꿀 정도라는데...

 

 

  


  


덕분에 시어머니와는 대화도 하지 않고

식사를 할 때도 겸상은 되도록 피한다

시어머니가 거실에 있으면 며느리는 방에, 시어머니가 방에 있으면 며느리는 거실에

계속해서 엇갈리는 생활을 하고 있는 고부

 

 

    


 


고부가 엇갈리고 있는 것은 이것만이 아니다!

수지 씨는 시어머니의 부지런함 때문에 아침마다 전쟁 같은 출근시간을 보낸다

 

 

    



제발 집안일을 하지 말아달라고 부탁을 할 정도!

시어머니의 집안일 방식이 마음에 들지 않는 수지 씨는

김 여사가 해놓은 집안일을 퇴근 후 본인이 다 다시하고 있다

 

 

   

 


사실 김 여사에게도 사연이 있다

농촌 생활을 접고 도시로 올라온 후 30년 간 청소일을 해온 김 여사

그래서 청소하는 것이 습관처럼 몸에 배어버렸던 것

그것도 모르고 자신을 구박하는 며느리가 서운하기만 한데

 

 

  

 


어진 고부 사이를 가깝게 만들어 줄 태국 여행이 시작된다!

태국에서도 김 여사는 며느리 뒤만 졸졸 쫓아다니고

빗자루 질 또한 멈추지 않는다!

그럴수록 깊어지는 며느리의 한숨...

 

 

   



그런데! 여행 도중 김 여사가 앓아누웠다?!

수지 씨는 시어머니의 상태를 살피기 위해 김 여사를 주시하기 시작하는데

역지사지의 상황에 놓인 고부!

과연 고부는 서로의 처지를 이해하고 타협을 볼 수 있을까?



※ EBS 다문화 고부열전 프로그램은 무료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http://home.ebs.co.kr/gobu/m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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