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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고부열전 - 자꾸 손 벌리는 아들 부부 때문에 등골 휘는 시어머니(10월 19일 목 오후 10시 45분)

作者
운영자
写作日期
2017-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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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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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회>

*방송일시:2017년 10월 19일 (목) 오후 10시 45분 

*연출 : 타운TV 최종현 피디

*글⋅구성 : 서주희 작가



자꾸 손 벌리는 아들 부부 때문에

등골 휘는 시어머니







김태희가 밭을 갈고 있는 나라로 유명한

미녀들의 나라 우즈베키스탄에서 온

오늘의 주인공 샤크조다(23)!






요가학원에서도 누구한테 그렇게 열심히 전화를 하나 했더니...

바로 남편 강헌근(36) 에게 했던 것!

 

알고 보니 집에서도 밖에서도

남편이 오로지 자신만을 바라봐주길 바라는

남편 바라기 샤크조다씨!



시어머니의 간섭을 받지 않고

남편하고만 오붓하게 살기 위해서

3년 전, 도망치듯 진천으로

분가를 해서 나온 거라고 하는데





출근한 틈을 타 아들과 며느리가 말도 없이 떠나버린 사건은

시어머니 김순복(59) 여사에게는 마른하늘에 날벼락 같았던 일!


그렇게 원하는 대로 집을 나갔으면, 알아서 잘 살면 좋으련만......

아들은 김 여사에게 이유도 말해주지 않고,

자꾸만 을 보내달라고 요구한다는데!






지금도 아침 6시부터 상가 청소 일을 하며,

빠듯하게 대출금을 갚아나가고 있는

근검절약의 대명사 김 여사!


아무래도 아들과 며느리가 허튼 곳에 돈을 쓰는 건 아닌지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아들 부부가 어떻게 돈을 쓰고 있는지 알고 싶은 시어머니!

그리고 그런 김 여사의 간섭이 불편하고 싫은 며느리!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오해와 불만이 쌓인 채,

며느리의 친정 오빠 결혼식에 참석하기 위해

우즈베키스탄으로 향하는데.


친정집에서도 샤크조다씨의 못 말리는 남편 사랑은 계속되고...





한편, 시어머니와 대화를 나누다가 눈물을 쏟는 며느리...

고부에게는 대체 무슨 일이?




과연 고부는 서로에게 서운한 감정오해를 풀 수 있을까?




※ EBS 다문화 고부열전 프로그램은 무료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http://home.ebs.co.kr/gobu/m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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