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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고부열전 - 일 벌이는 시어머니, 뒷감당은 며느리 몫(11월 23일 목 오후 10시 45분)

作者
운영자
写作日期
2017-12-20
访问数量
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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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회>

*방송일시 : 2017년 11월 23일 (목) 오후 10시 45분

*연출:비타민 tv 김기섭

*글, 구성: 김영지 작가









전라북도 전주에 위치한 골목길 사이 위치한 감나무 집!

지붕에는 거미줄 마당은 폐지, 고물이 쌓여있는데~

스산한 집에 오늘의 주인공이 산다?!





오늘도 해 뜨기 전부터 일터로 향하는 문 보덕 (69세) 여사
건설 현장 일부터 폐지, 재활용품 줍는 일까지

평생 일.일.일 일만 하면서 살아왔다는데~

요즘 들어 문 여사에겐 서운 한 점이 있다!




“제가 일하는 벌레인지 알아요.
가족들이 그렇게 생각하는 게 억울해요.”


집에 오면 반겨주는 사람도 없어 외로운 문여사

매일 같이 밖으로 향한다는데~
밖에 일만 하고 집안 정리는 뒷전인 문여사 때문에

뒷수습 담당은 늘 며느리 몫이 된다.






시어머니는 일 벌이는 사람이에요. 답답해서 화가 나요!”

 

필리핀에서 시집온 지 14년 차 며느리 이윤지 씨

유치원 수업에, 영어 과외에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시어머니의 뒷 수습까지 하려니 몸이 10개여도 부족하다!

 

집안청소에는 며느리 친정어머니도 돕고 있다는데~

며느리는 집안일은 나 몰라라 하며 일만 하는 시어머니가 이해가 안 된다





한 지붕 다른 가족?!

윗집 아랫집으로 살지만 일주일 동안 서로 보지도 못할 때도 있다는 가족

고부는 서로의 서러움만 간직한 채 대화가 단절되었다는데~




제작진의 긴급제안! 가족의 ...

귀는 닫고 입은 열고 자신의 억울한 입장만을 말하는 가족들..

결국 대화는 제자리 걸음이다

 

14년 동안 고부의 대화는 늘 평행선이라는데~

과연 두 사람의 사이는 좁혀질 수 있을까?



※ EBS 다문화 고부열전 프로그램은 무료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http://home.ebs.co.kr/gobu/m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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