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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고부열전 - 중국에 가서 살고 싶은 며느리, 말리는 시어머니(12월 14일 목 오후 10시 45분)

作者
운영자
写作日期
2017-12-20
访问数量
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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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회>

*방송일시:2017년 12월 14일 (목) 오후 10시 45분 

*연출 : 타운TV 최종현 피디

*글⋅구성 : 서주희 작가







오늘의 주인공은 중국에서 온 5년 차 며느리 고연파(42세)씨!
한국에서 지낸 건 이제 2년.


하지만 중국에서 해외영업부의 과장으로 일을 해서 한국어에도 능통!
다문화센터에서 이중언어코치 일을 하고 있는데~ 

이런 똑똑한 연파씨에게는 무슨 고민거리가?




중국에서 만나, 우여곡절 연애 끝에 결혼한 연파씨와 남편 박승권(52세)씨
애정이 뚝뚝~ 흘러넘치던 평소와 달리
오늘만은 어쩐지 심상치 않은 분위기?


큰 결심을 한 연파씨가 남편에게 꺼낸 이야기는 바로...


“우리 중국에 가서 살아요”





하지만 가장 큰 고민은 바로
한국에 나이 드신 시어머니 혼자만 두고 떠날 수 없다는 것!


“어머니~중국에 가서 살면 집도 크고,

돈도 더 많이 벌 수 있고~”


며느리의 시어머니 포섭 대작전!
중국에서 살면 좋은 이유를 줄줄 늘어놓는데도


시어머니 조숙자(72) 여사는 꿈쩍도 않는다!




“엄마는 중국 가서는 못 살아!”


자 한국에 남는 한이 있어도,
절대로 중국에서 살 생각이 없다는 조 여사
급기야는 혼자 살 수 있는 월세 방까지 알아보는데




다시 중국으로 돌아가서 살고 싶은 며느리와
절대 못 간다는 시어머니,
그리고 둘 사이에서 난감해진 남편의 삼자대면!

 



 

과연 세 사람은 어떤 이야기를 나누게 될까?

 


시어머니를 설득시키기 위해 떠나는
고부의 중국 여행은 무사히 잘 마칠 수 있을까?




※ EBS 다문화 고부열전 프로그램은 무료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http://home.ebs.co.kr/gobu/m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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