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9.01.07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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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층 주택도 공시가격 10% 이상 오른다…보유세 부담↑(종합)

서울 강북지역 단독주택 공시가격 두자릿수 상승
보유세 20% 가까이 오를 전망


[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올해 서울 고가 단독주택뿐 아니라 중서민층 주택 공시가격도 크게 오를 전망이다. 특히 지난해 집값이 떨어진 부산·울산 등 지방 일부 지역의 단독주택 공시가격도 20% 이상 오르는 사례가 확인됐다. 통상 공시가격이 10% 이상 오르면 보유세는 20% 가까이 늘어나게 된다. 중서민층도 집값 안정화 정책에 따른 ‘보유세 폭탄’을 피할 수 없게 된 셈이다.



※ 기사 출처 : 아시아경제. 2019. 01. 07

※ 기사 원문보기 : https://land.naver.com/news/newsRead.nhn?type=issueView&isu_no=101732&prsco_id=277&arti_id=00043895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