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정*순 (chk******)
작성일
2018.11.30
조회수
704

필독 [우수합격수기] 시험은 끝났다 아, 그러나

역시 공법이 어렵다고 느껴졌으나  나머지 과목은 그럭저럭 시간내에 다풀었으니

공법만 과락이 아니라면 합격할 수 있으리란 기대를 가지고

수험장 학교앞에서 주는 가채점 답안지를 받아들고 집으로 고우...


떨리는 마음으로 채점을 해보니 역시 1차는 무난히 통과하였으나

우려대로 공법이 과락 중개실무도 70점을 밑도는 것으로 나와 고생한 보람도 없이 

내년을 기약하자니 맘이 급 다운돼었다.

그렇게 11월 발표날이 다가 오고  아침에 일어나 보니 카톡에 2차 합격 축하 메세지,

1차 합격 축하메세지가 꽂혀있었다. 1차 메세지를 잘못보냈거니 하고 큐넷에 들어가보니

떡하니 2차 합격자에 내 수험번호가 들어있어  이것이 꿈인지 생시인지 확인하고 또 확인해봐도

내 수험번호가 틀림없었다. 어찌된 일인지 곰곰히 생각해보니 

1차는 가채점 점수와 일치하는데 2차는  가채점 답안지가 잘못돼 있는것 같았다.


중개 실무도 82.5점 공법도 42.5점으로 과락이 아니었다.

얼마나 기쁘던지 하루종일  그 다음날도 그 다다음날도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 정도였다 .

여기저기 축하도 받고 애들도 축하케잌 와이프도 싱글벙글 떨어진 시험이 떡하니 합격해서

철썩 붙어버렸으니 얼마나 기분이 좋았겠습니다. 살다보니 이런일도 있구나

죽은 사람이 살아도아온 느낌이라고나 할까.

저는 2017년 정년퇴직하여 올해 만61세이니 더더욱  날아 갈 것만 같은 기분이었습니다

 

간단히 저의 공부과정을 말씀드리면

-공법 1월부터 9월말까지 매일 하루 두강좌 1시간 정도 인강을 들었음. 10월부턴 시간상 심화학습 강의만 4,5회 반복 함 .그러나 지금 생각해보니 정독없이 인강만 들으니 막상 문제풀때 자신감이 좀 떨어지더라구요. 정독 단계를 거쳐야 과락의 공포에서 면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됨.


-민법 양도 많고 내용이 좀 어렵습니다 3월 정도부터 기초인강 1회 독 후기본 강의 4,5회 정도 후 교재에 있는 문제 풀이만 약  5,6회 반복했구요 .자주 틀리는 부분만 집중적으로 공략함. 


-공시법 교재가 앓아 우습게 보고 7월부터 기초인강 1회독 후 지적법 위주로 학습 함 .생각보다 등기법이 어렵고  좀더 일찍 시작할 걸 후회하며 등기법은 거의 학습포기(시간부족) 세법은 내 전공이라 자신이있어  지적법과 세법 합쳐 60점 목표로 학습함  


-부동산학개론 5월정도부터 기초인강 1회독 후 기본강의 5,6회정도 학습 하면 60점 이상 충분합니다


-중개실무 반드시 80점 이상 고득점 해야하므로 그래야 공법점수 만회 가능 함.매일 두시간 정도 학습  인강 2회정도 학습 후 정독4,5회 정도하니 80점 이상 나왔습니다


저는 EBS 인강과 기본교재만 가지고 학습하여 한번에 1,2차를 합격하였으며

기초인강,기본인강만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심화는 시간상 공법만4,5회 들었고

나머지 과목은 기본인강 위주로 학습하였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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