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7.11.30
조회수
2,178

"무자격가이드 근절, 건전 관광시장 핵심"

작년 무허가관광알선행위 142건 적발…전년비 115% 급증
"지속적인 규제 위해 전문 단속인력 충원 절실"


한·중 관계 정상화로 제주를 찾는 중국인 단체관광 재개가 확실시 되면서 무자격 가이드의 불법 행위를 지속적으로 단속할 수 있는 전문인력 충원과 관련 예산 확대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지난 25일 제주특별자치도의회에서 제주도중국어관광통역안내사협회가 주최한 제주관광발전 세미나가 열렸다.





* 기사출처: 제주일보 2017.11.26

*기사원문보기: http://www.jejuilbo.net/news/articleView.html?idxno=68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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