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 방송 관람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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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우(87b*******) 2016.10.07
    손끝에서 열린 세상

    즐거운 공감의 시간!

    5.0
  • 양방언님의 음악을 잘모르고 갔는데 기대 그 이상이었습니다!

    밴드와 함께 어울리는 다양한 피아노곡을 들으면서 제 음악의 시야도 넓어진 것 같고,

    유명한 분들이 밴드로 참여하셔서 놀라왔는데 서로 즐기며 무대를 만들어가시는 모습을 보고 저도 새삼 미소짓게 되었습니다.

    카시오페아에서 듣던 현란한 베이스와 19살 소녀가 내뿜어내는 엄청난 열기의 드럼, 유쾌한 세 분이 만들어내는 트럼펫 연주 등 어떤 것 하나 놓칠수 없었습니다. 족발을 좋아하시는 하디님과 늘 옆에 계시는 기타리스트님은 물론이구요.

    '마지막으로~'언젠가 다시 오신다면 꼭 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