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포터즈 이야기

[리뷰] 록이고 싶은 블루스, 사이키델릭이 되다 / 온다(ONDA), SAZA최우준 X 잠비나이

  • 작성일 2019.07.10
  • 조회수 1,003

EBS 스페이스 공감 서포터즈

글: 김서희

사진: 기예주





록이고 싶은 블루스사이키델릭이 되다 / SAZA최우준

1997한국 재즈 신에 혜성처럼 등장한 ‘SAZA최우준’.

으르렁거리는 연주로 블루스재즈를 넘나들며

한국 대중음악사에 자신의 이름을 새겨 넣었다.

거칠고도 섬세하게강렬하면서도 순수하게뜨겁고도 로맨틱하게!

타협 없이 본능에 따라앞으로만 걸어온 ‘사자의 여정을

새 앨범 「SAZA」를 통해 만나보자.

 

온다(ONDA) / 잠비나이

한국 전통음악에 프리재즈포스트 록헤비메탈 등 여러 현대음악을 더해

새로운 음악을 들려주는 밴드 ‘잠비나이’.

전 세계 각지의 라이브 무대를 누비던 이들의 정규 3집 「온다(ONDA)」는

무언가가 ‘온다는 뜻과 스페인어로 ‘파도(ONDA)’라는 뜻을 함께 내포한다.

‘그대가 지내온 아픔들이 빛나는 축복의 별이 되어온다

오늘 이 무대를 함께 하는 그대들이여,

때로 느끼는 모든 고통의 순간들이 넘치는 기쁨으로 돌아오기를!


-EBS 스페이스 공감 소개 글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