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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TV

2016.07.29 23:35
고전 영화 극장 [ OK 목장의 결투 ] 고전 영화 극장 [ OK 목장의 결투 ] 부제: OK 목장의 결투 원제: Gunfight at OK corral 감독: 존 스터지스 출연: 버트 랭커스터, 커크 더글러스, 론다 플레밍, 조 반 플릿 제작: 1957년 / 미국 방송길이: 122분 나이등급: 15세 줄거리: 폐병에 걸린 전직 치과의사 닥 존 홀리데이는 이 도시, 저 도시를 전전하며 술집에서 도박을 업으로 삼는 도박사다. 자신의 형을 죽인 닥에게 복수하고자 찾아온 베일리의 숨은 계략을 도지 시티 보안관 와이어트 어프가 닥에게 알려주면서 클랜턴 일당에 대한 정보를 요구하지만 닥은 이를 거절한다. 비록 첫 시작은 삐걱댔지만 넉살 좋은 닥과 정의로운 와이어트 사이에는 여러 공통점으로 묘한 동질감을 느끼며 겉으론 표현하진 않지만 속으론 진한 우정을 나누기 시작한다. 한편 와이어트가 계속 쫓던 클랜턴 일당이 와이어트 동생이 보안관으로 있는 툼스톤의 안녕을 위협하자 와이어트는 동생을 도우러 툼스톤으로 떠나는데... 주제: 미국의 서부개척시대는 여러 영화에서 회자할 정도로 여러 유명한 인물이 활약하며 많은 흥미로운 이야기가 펼쳐진 시대였다. 폭력과 총이 확고하게 자리 잡은 법보다 먼저인 시대이기에 살기 위해 총을 잡은 총잡이에서부터 그저 살인을 즐기는 미치광이, 이런 이들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보안관까지 다양한 인물들이 가득했다. 하지만 아무리 악당이라도 뒤에서 총을 쏘기보단 당당하게 결투를 신청하는 모습, 우정을 위해서라면 그 옆에서 같이 죽겠다는 결의, 가족의 복수를 위해 자신의 목숨도 내거는 가문에 대한 긍지, 사랑하는 여인을 위해 자신의 직업도 버리는 기사도 정신 등은 무법천지였던 서부개척시대에 대한 낭만적인 향수를 느끼게 하는 이유일지도 모른다. 감상 포인트: 현란하고 화려한 시각적인 액션과 잔인하면서 사실적인 특수 효과에 익숙해진 우리 눈에 1957년 작인 이 영화는 조금은 단순하고 유치해 보일 수 있다. 그러나 할리우드의 성격파 배우인 마이클 더글러스의 아버지 커크 더글러스의 반항아적이면서도 매력적인 모습과 50년대 스크린의 대스타인 버트 랭커스터의 우수에 찬 눈빛을 보면서 이 두 명배우의 연기에 감탄을 금할 수 없다. 단순하면서도 지루할 수 있는 느린 전개에 이 두 배우는 단 하나의 눈빛이나 말투만으로도 매우 신선하게 속도감을 더한다. 실제 모습과 매우 흡사하게 재연된 OK 목장 촬영장도 빼놓을 수 없는 볼거리 중 하나이다. 감독: 1910년 1월 3일 미국 일리노이 주 오크파크에서 출생한 존 스터지스는 1932년에 편집자로서 할리우드에서 경력을 쌓기 시작했다. 2차 세계대전 동안에는 미 육군 항공대에 몸담고 다큐멘터리와 훈련 영상을 제작했으며, 1946년에 첫 B급 영화 <더 맨 후 데어드>를 제작하며 감독으로 데뷔했다. 1955년에 <배드 데이 블랙 록>으로 미국 아카데미 감독상 후보에 올랐다. 이후 , <노인과 바다(1958)>, <건 힐의 결투(1959)>, <황야의 7인(1960)>, <대탈주(1963)>, <독수리 요새(1976)> 등의 작품을 감독했다. 서부영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1990년 골든 부트 어워드를 수상했다. 1992년 8월 18일 캘리포니아 주 샌루이스 오비스포에서 타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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