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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TV

2015.03.05 24:10
EBS 스페이스 공감(HD) [윤수일/오재철 라지 앙상블/구본암] ‘오직 음악! 스페이스 공감.’ 음악성 있는 뮤지션이 선사하는 최고의 라이브 공연. 오는 3월 5일 목요일 밤 12시 10분에는 록을 기반으로 한 대중적이고, 강렬한 음악을 선보이며 40년의 음악 역사를 써 온 윤수일 밴드의 열정적인 무대가 펼쳐진다. 훤칠한 키와 시원시원한 마스크, 세련된 팝 음악으로 80년대를 압도한 윤수일. 그의 뛰어난 음악적 역량과 시대를 뛰어넘는 명곡들이 이곳 <EBS 스페이스 공감>에서 화려하게 펼쳐졌다. 80년대 감성을 생생하게 전달해줄 ‘아파트’, ‘제2의 고향’, ‘환상의 섬’은 물론이고 최근 발표한 24집 「부산의 노래」(2014)의 신곡들까지, 30여 년이 지난 지금도 변하지 않는 그의 음악적 열정을 만나보자. 사랑과 추억, 꿈과 향수를 불러일으킬 즐겁고 감동적인 시간이 될 것이다. 곧이어 1시 5분에는 EBS 스페이스 공감이 주목하는 2015 한국 재즈의 새 얼굴 오재철 라지 앙상블과 베이시스트 구본암의 무대가 방송된다. 버클리 음대에서 트럼펫 연주와 재즈 작곡을 전공한 오재철은 한국 재즈 신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젊은 연주자들을 모아 빅밴드 ‘오재철 라지 앙상블’을 만들었다. 이들은 빅밴드의 기본이라 할 수 있는 강렬한 혼 섹션과 스윙 리듬을 모던하고 드라마틱하게 이끌어낸 구성은 짜임새 있는 앙상블의 매력을 흠뻑 느끼게 해 준다. 한국 재즈의 현재를 이끌어가는 젊은 연주자들의 패기와 뜨거운 에너지를 오재철 라지 앙상블의 공연에서 만나보자. 그리고 일찍이 실력파 베이시스트로 정평이 나며 한국 재즈계의 라이징 스타로 점쳐졌던 구본암. 재즈뿐만이 아니라 가요, 펑크, 록, 일렉트로닉 등 그 어떤 장르, 그 어떤 스타일도 소화해내는 구본암은 빠르면서도 안정적인 리듬감과 비트감에 현란한 테크닉까지 모두 갖추고 있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그를 일컬어 국내 최정상의 실력을 갖춘 베이스 연주자라고 부르는데 주저함이 없다. 지금 한국 재즈계의 중요한 힘이 되고 있는 그를 만나본다. *방송일시 : <윤수일>편 2015년 3월 5일 목요일 밤 12시 10분 (이혜진PD) <오재철 라지 앙상블/구본암>편 2015년 3월 5일 목요일 밤 1시 5분 (민정홍PD) -------------------------------------------------------------------------------------------------------------------- EBS 스페이스 공감 기획시리즈 다시 공감, 윤수일 ‘아파트’의 전주가 흘러나오는 순간, 관객들은 자리에서 모두 일어났다! “별빛이 흐르는 다리를 건너 바람 부는 갈대숲을 지나 언제나 나를 언제나 나를 기다리던 너의 아파트” 1975년부터 시작된 서울 강남의 개발은 새로운 주거 공간인 아파트의 시작이었다. 82년 발표한 윤수일의 ‘아파트’는 시대의 모습을 반영하며 당대 최고의 인기를 누렸다. 노랫말에 등장하는 별빛과 갈대숲은 도시인이 꿈꾸는 낭만이었으며, 곡의 시작을 알리는 아파트 초인종 소리 ‘띵동띵동’은, 신세계를 향한 대중의 열망이었다. 훤칠한 키와 시원시원한 마스크, 세련된 팝 음악으로 80년대를 압도한 윤수일. 그의 뛰어난 음악적 역량과 시대를 뛰어넘는 명곡들이 이곳 <EBS 스페이스 공감>에서 화려하게 펼쳐졌다. 80년대 감성을 생생하게 전달해줄 ‘아파트’, ‘제2의 고향’, ‘환상의 섬’은 물론이고 최근 발표한 24집 「부산의 노래」(2014)의 신곡들까지, 30여 년이 지난 지금도 변하지 않는 그의 음악적 열정을 만나보자. 사랑과 추억, 꿈과 향수를 불러일으킬 즐겁고 감동적인 시간이 될 것이다. 도시의 삶을 체화한 록 밴드의 새로운 사운드 윤수일은 1977년 발표한 ‘사랑만은 않겠어요'가 큰 인기를 얻으며 데뷔했다. 이후 '갈대'와 '추억' 같은 트로트 성향의 노래를 불렀지만, 정작 그가 하고 싶었던 것은 밴드 음악이었다. 1981년 나온 그의 앨범은 '윤수일'이 아닌 '윤수일 밴드'란 이름으로 발표됐다. 이후 그는 불세출의 히트곡인 ’아파트’와 ‘제2의 고향’, ‘황홀한 고백’ 등을 연속적으로 발표하며 로커이자 싱어 송라이터로서의 자리를 확고히 했다. 또한 당시 세계적으로 유행하던 뉴웨이브와 록 사운드가 결합된 곡, 그리고 꿈을 찾아 도시로 향한 사람들의 공감대를 이끌어낸 가사로 소녀 팬부터 중장년에 이르기까지 대중의 감성을 아우르며 폭발적인 지지를 받았다. EBS 스페이스 공감이 주목하는 2015 한국 재즈의 새 얼굴 일반 대중들의 인지와 무관하게 한국의 재즈는 꿋꿋이 제 길을 걸으며 해를 거듭할수록 더 두터운 저변을 형성해가고 있다. 재즈가 세파의 흐름과 일정한 거리를 유지해왔다는 역사적 사실을 상기시키는 대목이다. 앨범 발표를 기준 삼아보면 2010년대 들어 매해 100장 내외의 많은 신작들이 발표됐고, 그 중 40%는 신인들의 의욕적인 데뷔작이었다. 이는 우리 재즈계가 비로소 바람직한, 그리고 치열한 ‘선의의 경쟁’ 단계에 돌입했음을 뜻한다. 2015년을 맞아 특별 기획 <2015 한국 재즈의 새 얼굴>을 꾸민다. 리더로서 2014년에 첫 앨범을 발표한 많은 신인 중에서 작품과 연주활동 모두에 있어 믿음직한 면모를 과시하고 있는, 한국 재즈를 이끌 젊은 스타들이다. 오재철(트럼펫), 구본암(베이스), 김진수(기타), 김영후(베이스)의 무대를 통해 한국 재즈의 미래를 만나본다. 2015 한국 재즈의 새 얼굴 1. 오재철 10여 년간 기타리스트로 활동해온 오재철은 2009년 손목 터널 증후군으로 기타를 포기할 수밖에 없는 시련을 겪게 되었다. 피할 수 없던 시련은 그를 더 넓은 음악 세계로 인도했고 버클리 음대에서 트럼펫 연주와 재즈 작곡을 전공하게 되었다. 특히 듀크 엘링턴, 로이 하그로브 빅밴드 등 빅밴드 앙상블의 연주에 깊은 인상을 받게 된 그는 2013년, 귀국 후 한국 재즈 신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젊은 연주자들을 모아 빅밴드 ‘오재철 라지 앙상블’을 만들었다. 국내에서는 보기 드문 16인조 빅밴드 구성으로 2014년 3월 데뷔 앨범 「Time Stamping」을 발표했다. 작곡과 지휘를 맡은 리더 오재철의 자작곡으로 채워졌으며 시간에 도장을 찍는다는 앨범 제목처럼 과거의 추억을 회상하는 듯한 서정적인 감성을 웅장한 사운드에 실었다. 빅밴드의 기본이라 할 수 있는 강렬한 혼 섹션과 스윙 리듬을 모던하고 드라마틱하게 이끌어낸 구성은 짜임새 있는 앙상블의 매력을 흠뻑 느끼게 해 준다. 한국 재즈의 현재를 이끌어가는 젊은 연주자들의 패기와 뜨거운 에너지를 오재철 라지 앙상블의 공연에서 만나보자. 2015 한국 재즈의 새 얼굴 2. 구본암 일찍이 실력파 베이시스트로 정평이 나며 한국 재즈계의 라이징 스타로 점쳐졌던 구본암. 고등학교 때 밴드부에 보컬로 지원하러 갔다가 단지 연주할 사람이 없어서 잡게 된 일렉트릭 베이스는 그를 새로운 음악의 세계로 이끌었다. 이후 그는 소위 필드에서 10년 넘게 가요와 재즈를 오가며 자신이 내는 악기 소리만큼이나 묵직하게 그리고 묵묵하게 연주해왔다. 작년에 발표한 첫 리더작 「Bittersweet」(2014)에서는 사랑, 설렘, 그리움, 두려움 등의 감정들을 밀도 높은 연주들로 가득 채웠다. 늘 새로운 음악을 추구하고 장르에 제한을 두지 않는 그답게 재즈에 팝적인 감각을 더해 완성했다. 어쩌면 밴드 안에서 연주되는 악기 중에서 가장 주목받지 못하는 베이스를 다루고 있지만 구본암의 연주는 다른 악기들을 충실히 받쳐주면서도 솔로이스트로서의 탁월한 실력을 뽐낸다. 재즈뿐만이 아니라 가요, 펑크, 록, 일렉트로닉 등 그 어떤 장르, 그 어떤 스타일도 소화해내는 구본암은 빠르면서도 안정적인 리듬감과 비트감에 현란한 테크닉까지 모두 갖추고 있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그를 일컬어 국내 최정상의 실력을 갖춘 베이스 연주자라고 부르는데 주저함이 없다. 지금 한국 재즈계의 중요한 힘이 되고 있는 그를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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