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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엄마 없이 살아보기 총 10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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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절학교는 힘들어

“존댓말은 정말 싫어.” 모든 어른들에게 친구처럼 반말하는 한별이(8세)와  잠시도 한자리에 가만있지 못하는 천방지축 민기(7세).  못 말리는 두 엄살쟁이가 찾은 곳은 남양주에 위치한 예절학교.  예절교육이 필요한 엄살쟁이들의 생활 예절 지도를 위해 예절 교육 선생님이 나섰다!    그러나 천방지축 엄살쟁이들. 예절학교에 와서도 한별이는 여전히 반말을 쓰고,  민기는 이리 저리 왔다 갔다~ 한시도 가만있지 못한다.  결국 방 안을 아수라장으로 만든 아이들! 이를 본 선생님은 특단의 조치를 취하게 되는데...  선생님의 엄살 처방은 바로 한복 입고 생활하기!  아이들의 몸가짐이 정숙하게 바뀌길 바라는 선생님의 깊은 뜻도 모르고 한별이는  “한복 입기 싫어. 뜯어버리고 싶어!”라며 떼를 쓰고.  설상가상 인내심이 부족한 아이들에게 주어진 선생님의 특훈! 마을 회관에 다과 심부름까지?!  어르신들에게 존댓말 하는 것도, 한복을 입고 심부름을 가는 것도 내키지 않았던  한별이, 결국 폭발하고 만다.    양보도, 인내도 힘든 아이들에게 선생님의 엄살 처방은 계속된다.  아이들의 인내심 향상을 위한 붓글씨 쓰기와 다도까지!    하지만 처음 해 보는 일들에 엄살쟁이들은 힘들기만 하고,  놀이 후 정리 시간에 갑작스레 아이들 간에도 냉랭한 기운이 감도는데...   과연 엄살쟁이들은 난관을 딛고 예절바른 아이들로 거듭날 수 있을지.  청개구리들의 엄살이 통하지 않는 예절학교 생활기! <엄마 없이 살아보기>에서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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