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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농부와 엄살쟁이들

엄마 없이 떠나는 여행은 처음이라는 겁이 조금~ 많은 상후(7세)와 무엇이든지 열심히 하는 시크한 매력의 소유자 은빈이(8세). 조금은 다른 두 엄살쟁이들이 강원도 횡성의 작은 시골 마을을 찾았다. 도착하자마자 엄살쟁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것은 굉음을 내며 움직이는 트랙터 한 대. 그런데 트랙터를 능수능란하게 운전하고 있는 건 다름 아닌 어린아이?! 바로 엄살쟁이들과 2박 3일 동안 함께 지내게 될 꼬마 농부 지원이(7세)인데~“우리 집에서는 내 말을 잘 들어야 해.” 첫 만남부터 기선 제압에 나선 지원이! 과연 지원이와 엄살쟁이들은 여행을 무사히 마칠 수 있을까? 엄살쟁이들에게 맡겨진 첫 번째 임무는 표고버섯 따기! 꼬마 농부답게 지원이는 버섯 따기도 척척~은빈이와 상후도 열심히 버섯을 따기 시작한다. 한참을 버섯 따기에 여념이 없던 그 때 어디선가 들리는 상후의 울음소리? 지원이만 편드는 상후에게 기분이 상한 은빈이가 “까불지 말라.”며 상후에게 경고를 준 것!상후가 울자 지원이는 은빈이에게 따지기 시작하고, 세 아이들에게 냉랭한 기운이 감도는데.. 한바탕 소동 후 찾아온 저녁, 처음 온 시골집이 조금은 낯설고 무서운 엄살쟁이들. 거기다 갑자기 시작된 귀신 이야기에 상후는 울먹거리기 시작한다. 무서워하는 아이들을 위해 분위기를 바꿔보겠다는 지원이! 큰소리로 우렁차게 노래를 불러주는데~ 도리어 눈물을 터트리는 두 엄살쟁이들! 엄마 없는 낯선 곳에서 무사히 잠이 들 수 있을까? 다음 날, 지원이와 엄살쟁이들이 정글 탐험을 하기 위해 산속으로 향했다. 대장답게 앞장서 걸으며 가재를 찾는 지원이. 그런데 나오라는 가재는 보이질 않고 아이들은 점점 지쳐 가는데. “대장이면 혼자 가재를 잡아야지!” 상후의 한마디에 지원이도 뿔이 났다! 산이 떠나가라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며 다투는 상후와 지원이. 결국 상후는 또 한 번 울음을 터트리고 마는데.. 대장의 체면을 세우기 위해 지원이가 제안한 것은 야생 집짓기! 과연 세 아이들은 힘을 모아 멋진 집을 완성 시킬 수 있을까? 그날 저녁, 아주머니의 일손을 돕기 위해 팥 털기에 나선 지원이와 엄살쟁이들. “늦게 줍는 사람은 산속 집에 가서 잘 거야” 지원이의 날벼락 같은 선언에 은빈이와 상후의 손은 바빠지고. 떨어진 팥을 급하게 주워 담아 보지만 해는 저물고 만다. 결국, 산속 집에 가기 싫었던 은빈이가 서러움의 울음을 터트리고 마는데... 그날 밤, 한글이 서툰 동생들을 위해 은빈이가 한글 교실을 열었다. 은빈이가 쓰는 단어를 맞추는 즉석 단어 맞추기 대결이 펼쳐졌는데~ 상후와 지원이의 숨 막히는 단어 맞추기 대결! 과연 그 승자는? 마지막 날, 지원이가 친구들을 소개해 준다며 엄살쟁이들을 데리고 간 곳은 작은 동물농장! 커다란 애벌레를 아무렇지 않게 만지는 지원이와 무섭지만 내심 신이 난 은빈이와 상후. 동물들과 곤충으로 가득한 농장에서 아이들은 함께 마지막 추억을 쌓는다. 전혀 다른 두 엄살쟁이, 은빈이와 상후 그리고 꼬마농부 지원이가 함께 한 2박 3일이 <엄마 없이 살아보기>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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