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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의 축제 파푸아 사와족

와족 (Sawa) 인도네시아 파푸아주 남부 해안에 거주하는 아스맛족의 일족 오랜 세월 나무에 의지하여 생을 영위해온 사와족은 나무와 사람의 영혼이 연결되어 있다고 믿고 나무를 숭배하며 살아가고 있다   # 파푸아의 용맹한 전사, 사와족 남태평양 한 가운데 위치한 뉴기니 섬은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섬이자, 원시부족의 보고로 알려져 있다. 아직도 900여개의 소수부족들이 각기 다른 고유의 문화를 간직한 채 정글 속에서 삶을 이어가고 있다. 뉴기니섬 서쪽 파푸아주 남쪽 해안가에 살고 있는 사와족은 파푸아에서 가장 호전적인 부족으로 통하는 아스맛 족의 일족이다. 자신의 부족을 지키기 위해 영혼의 강 위에서 치열하게 전투를 펼치며, 적의 인육을 먹는 것도 서슴치 않았던 전사의 후예들. 그 이름 사와족! 그들을 만나러간다. # 나무와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 사와족을 만나러 가는 길. 끝없이 펼쳐진 정글을 통과하고, 다시 배를 빌려 타고 강을 거슬러 올라가 밀물과 썰물이 오가는 로렌즈 강 자락에 위치한 사웨르마 마을에 도착한다. 밀물과 썰물의 영향을 받는 사웨르마 마을. 밀물 때는 수상도시로, 썰물 때는 갯벌로 변하는 마을의 집들은 나무 길로 연결되어 있다. 나무는 사와족의 삶에서 빼 놓을 수 없는 존재이다. 그들은 자신들의 조상이 나무에서 창조되었다고 믿으며, 자신들의 영혼도 나무와 연결되어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의 영혼은 나무와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우리 부족은 나무를 신성시합니다. 존경하는 마음을 가지고 나무를 아끼고 사랑해왔습니다” 나무에 대한 특별한 존경심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와족. 그들은 수백 년 동안 여전히 나무의 정령을 믿으며, 나무에서 먹을 것을 얻기도 하고, 나무로 배를 만들며, 나무로 만든 조각에 자신들의 영혼을 불어넣는 삶을 살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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