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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의 땅 1부 다나킬의 소금 카라반

세계에서 가장 더운 에티오피아의 다나킬은 해수면보다 100미터 아래의 한낮 최고기온 63도의 폭염의 땅이다. 다나킬에서 소금을 캐고 운반하는 카라반 이야기를 담았다. ‘지옥의 화염, 에티오피아 다나킬’ 아프리카 대륙에는 세계에서 가장 낮고 뜨거운 땅이 있다. 지금도 화산활동이 일어나고 있는 에티오피아의 다나킬. 해수면보다 100미터 아래에 있는 한낮의 최고기온이 63도까지 올라가는 폭염의 땅이다. 용암과 소금, 유황이 어우러져 사막의 데칼코마니처럼 퍼져나가는 화산지대의 신비한 풍경, 끝없이 펼쳐진 소금 사막과 황량한 벌판이 펼쳐진 미지의 땅에는 대를 이어 소금을 운반하는 아파르족이 살고 있다. 생명체가 살기 힘든 땅이지만 오랜 세월 화염지옥을 만든 다나킬의 평원은 바다를 증발시켜 소금을 만들어 주었고, 그렇게 아파르족은 소금을 내다팔며 삶을 이어갈 수 있었다. 세계 최악의 폭염이 오히려 생계수단인 소금을 만들어 주었다는 자연의 아이러니. 그 속에 살아가는 아파르족 소금 카라반의 기나긴 여정을 따라가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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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다큐프라임 | 1TV 월-수  밤 9시 50분 ~ 밤 10시 45분 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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