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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땅 파미르 - 3부 고산의 사람들

황량하고 거친 땅, 파미르에서 사는 유목민들의 삶을 보여준다. 파미르 고원은 크게 두 부분으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저지대와 고지대. 두 지역은 고도만 다른 것이 아니라 고도에 따른 식생, 사는 동물, 심지어 사는 사람들의 인종도 다릅니다. 3부에서는 저지대의 타직족 사람들의 삶과 고지대의 키르기족 사람들의 삶의 모습을 소개합니다. <주요 에피소드> 저지대의 사람들 파미르고원으로 향하는 길은 황량한 파미르의 고지대와 달리 꽃과 풀이 가득하다. 저지대의 계곡을 따라가면 마을을 형성하고 살아가는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 이들은 타지키스탄어를 쓰는 타지크족이다. 저지대는 비교적 물이 풍부하여 과실나무가 많고 밀밭과 감자밭 등 농사를 지을 수도 있다. 이 곳 사람들의 주식은 빵으로 자신들이 농사지은 밀을 이용해 빵을 만들어 먹는다. 고지대에 비해 풍요롭고 풍부해 보이는 사람들의 삶도 겨울이 되면 고단하기는 마찬가지, 가축을 노리는 눈표범과 늑대의 위협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하다. 고지대의 사람들 물도, 전기도, 나무도 없는 파미르의 고지대. 그 무엇 하나 풍족하지 못한 이곳에서 사는 사람들의 삶은 팍팍하다. 여성들은 가축을 몰고 나간 남편들을 기다리는 것이 일, 남성들은 야생동물의 위협에서 가축을 지키며 하루 종일 산지를 돌아다니는 것이 일이다. 아이들은 그들 나름대로 사는 법을 배운다. 파미르의 황량함만큼이나 단순하고도 팍팍한 이들의 삶을 보여준다. 더불어 파미르 지역에 언제부터 사람들이 살기 시작했는지, 어떤 사람들이 거쳐 갔는지 파미르의 역사를 간략하게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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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다큐프라임 | 1TV 월-수  밤 9시 50분 ~ 밤 10시 45분 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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