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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발달의 수수께끼 1부-아이는 어떻게 말을 배울까

외국어에 일찍 노출되면 언어학습 능력도 높아질까? 1부는 조기영어교육에 대한 논란을 과학적으로 접근한 것이 특징이다. 말을 배우는 아이들의 천재적인 능력을 조명하면서 모국어와 외국어 습득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규명해낸다. 인간의 언어발달에 대한 국내 최초의 실험들이 대거 선보인다. <주요 증명> ■ 세상의 모든 아기는 어떻게 때가 되면 말을 할 수 있을까? 태어나서 평균 1년이 되면 아기들은 엄마, 아빠라는 첫 말을 한다. 그 후로 놀랄 만큼 빠르게 언어를 배워나간다. 세상에 이 보다 더한 기적이 있을까? 아기들이 단어의 뜻을 알기 전에 먼저 해야 할 일은, 그것이 단어인지 아닌지를 구별해내는 일이다. 우리가 영어를 처음 배울 때를 생각해보면 쉽게 알 수 있다. 처음 듣는 외국어는 그저 하나의 소리뭉치일 뿐이다. 단어를 찾아낸다는 것. 이것은 대단히 복잡하고 어려운 일이다. 인공언어를 만들어 아기들에게 들려주고, 아기들이 단어를 찾아내는 과정을 추적했다. ■ 아기들은 한국어에 없는 영어의 발음을 구별해 낼 수 있을까?6개월 아기들에게 영어의 L 소리와 R 소리를 들려주자 미묘한 발음의 차이를 구별해 내었다. 성인들은 흉내조차 할 수 없는 능력이다. 과연 이 능력은 어떻게 생겼으며, 어떤 환경에서 소멸해 가는지 연세대 심리학과 송현주 교수팀과 함께 규명한다. ■ 어릴수록 영어를 더 쉽고 빠르게 배운다? 1부의 핵심이다. 세상의 모든 부모가 경험하듯, 언어습득에 관한한 아기들은 천재다. 그렇다면 영어를 배우는 과정도 마찬가지일까? 지금의 조기영어교육의 열풍은 바로 언어습득의 민감기에 대한 믿음에서 출발한다. 영어몰입교육은 효과가 있을까? 서울대 영어교육과 이병민 교수팀과 아이들을 대상으로 외국어 배우기 실험을 해봤다. 결과는 조건에 따라 다르다는 것. ■ 24개월 때의 어휘력이 만 5세 때 지능에 영향을 미친다 스탠포드대학 심리학과의 앤 퍼날드 교수는 24개월 때 어휘력이 높았던 아기가 만 5세가 되었을 때 지능의 수준도 높았다는 것을 증명해 화제를 모았다. 중앙대 심리학과 최영은 교수팀과 24개월 아기의 어휘수와 어휘처리속도를 비교하고 부모와의 상관관계를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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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다큐프라임 | 1TV 월-수  밤 9시 50분 ~ 밤 10시 45분 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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