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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곁의 명의 - 원광의대 척추센터

EBS <명의> 우리 곁의 명의 -원광의대 척추센터 심대무 교수 # 나이 먹으면 허리 아픈 건 당연하지! 길에 쭈그려 앉아서 쉬고 있는 노인들, 허리를 숙이고 걸으면 오히려 허리가 덜 아프다는 노인들을 자주 볼 수 있다. ‘나이 들어서 아프겠거니…’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사실은 엄연한 질병이다. ‘척추관 협착증’으로 진단되는 이 질병은 척추 신경이 지나가는 척추관이 좁아지면서 척추 신경을 압박하며 발생하는 일종의 퇴행성 질환이다. 50세 이후에 주로 발병하는 ‘척추관 협착증’은 허리에 극심한 통증은 물론 다리와 발가락까지 신경학적 증상을 일으킬 수 있다. ‘아프지만 않아도 좋겠다.’고 말하는 척추관 협착증 환자들은 여전히 근본적 치료인 감압수술은 너무 비싸고, 무서워 망설일 수밖에 없다. # 문득 ‘윽’ 소리와 함께 찾아오는 디스크! 디스크는 무거운 것을 들어 올리거나, 물건을 옮기다, 아니면 문득 자다가 극심한 통증으로 자신의 존재를 알린다. 디스크는 통증은 물론이고 심할 경우 다리와 발가락을 마비시킬 수도 있는 무서운 질병이기도하다. 디스크는 CT나 MRI 등 검사결과와 증상이 다른 경우가 많아, 각 환자에 맞는 적절한 치료법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대표적인 치료법으로 수술 요법이 있는데 수술 부위가 척추이기 때문에 수술의 위험성은 물론, 환자들의 두려움 또한 크다. # 허리 통증환자의 70%는 수술 없이 회복시키는 원광의대 척추센터 시골에서 자식들 키워내느라 허리 한번 못 펴 생긴 허리 병이지만, 그 허리 병 때문에 자식들에게 부담을 주고 싶지 않은 것 또한 부모의 마음이다. 자식들에게 용돈 받아 생활하는 시골의 노인들에게 병원의 MRI 검사나, 수술은 경제적으로도 심리적으로도 모두 부담일 수밖에 없다. 익산이라는 농촌 지역에 자리 잡고 있는 원광의대는 환자의 대다수가 노인들이다. 이런 노인들을 치료해야하기 때문에 심대무 교수는 비싼 검사와 비싼 수술을 대체할 수 있는 주사치료법을 선택했다. 척추관 협착증과 디스크로 극심한 통증을 겪는 환자들에게 주사치료를 통해서 통증을 관리할 수 있게 해준다. 또한 환자들의 시시콜콜한 가정사까지 기억해주며 환자들과 교감하려 애쓴다. 환자들은 진료실에서 치료비 부담과 마음의 부담을 함께 덜고 돌아간다. 환자를 위해 수술 욕심을 내려놓은 정형외과 의사와 그의 환자들을 만나본다. EBS 명의 <우리 곁의 명의 – 원광의대 척추센터 심대무 교수>편에서는 낫게 해줘서 고맙다는 환자와 나아줘서 오히려 고맙다는, ‘고마운’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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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명의 | 1TV 금  밤 9시 50분 ~ 밤 10시 45분 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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