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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이 키우는 질환 - 목디스크

스마트폰 사용과 태블릿 PC 사용의 증가로 젊은 세대까지 최근 그 수가 늘어나고 있는 질환, 목디스크 목 디스크 분야의 명의를 만나 치료법을 만나본다. 2012년 목 관련 질환으로 진료를 받은 환자만 280만 명! 5년 사이 30% 이상 증가! 잘못된 자세와 생활 습관으로 인해 목 디스크 환자가 늘어나고 있다. 게다가 최근 스마트폰 보급으로 젊은 환자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는 추세!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아직도 일상생활에서 흔히 겪는 근육통 정도로 생각하며 쉽게 지나치고 있다. 치료를 받아야 하는 환자들조차 다른 질환과 혼동하여 치료시기를 놓치고 있다. 목 디스크, 과연 어떻게 치료하고 어떻게 예방해야 될까? 명의와 함께 목 디스크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자. # 목 디스크, 수술을 해? 말아? 지긋지긋한 통증을 안고 살아가는 목 디스크 환자들. 하지만 수술에 대해서만큼은 대부분 부정적이다. 목 디스크에 관해 끊이지 않는 뜨거운 논란, 그것은 수술을 받아야 하는지 여부다. 목 디스크 수술을 집도하는 신경외과 의사조차도 수술은 최후의 선택이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목 디스크 환자의 80%는 시간이 지나면 대부분 완치 된다는 것이 연구결과. 때문에 수술보다는 물리치료와 약물치료, 통증치료를 진행하며 환자가 호전되기를 기다린다. 하지만 수술이 꼭 필요한 환자들도 있다는데... 목 디스크, 수술을 해야 하는지 말아야 하는지 명의에게 그 해답을 듣는다. # 목 디스크, 습관이 키우는 병 목 디스크는 목뼈 사이에 있는 충격을 흡수하는 구조물인 디스크가 뒤로 밀려나 신경을 압박하면서 통증을 유발하는 질환이다. 목 디스크 초기에는 증상이 없거나 뻐근한 정도의 불편함만 느끼지만 증상이 심해지면 어깨나 팔, 손끝까지 엄청난 통증과 저린 증상이 나타난다. 심한 경우에는 목에 전기가 오듯 찌릿한 통증과 함께 팔의 감각이 둔해지면서 사지 마비 증상까지 나타나기도 한다. 과거에는 퇴행성 질환으로 50대 이상 연령층에 많이 나타나던 목 디스크. 하지만 최근에는 젊은 층 환자들이 급격히 늘고 있다. 그 이유는 컴퓨터나 스마트폰을 오래 사용하면서 잘못된 자세가 병을 키우게 된 것. 목 디스크, 어떻게 치료하고 어떻게 예방할 것인가? # 혼동되는 증상! 정확한 진단 목과 어깨, 팔과 손까지 아프다 보니 목 디스크와 혼동되는 질환은 한두 가지가 아니다. 단순한 염좌에서부터 근막통증증후군, 수근관증후군까지 통증 때문에 잠을 이룰 수 없는 환자들은 우선 목 디스크를 의심한다. 때로는 병원마다 진단명이나 치료법이 달라 환자들의 고통은 더 심해져만 가는데... 목 디스크를 정확하게 진단하고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지금 내 목에 이상이 생긴다면 어떤 치료를 받아야 할까? EBS 명의 <습관이 키우는 질환 - 목 디스크> 편에서 신경외과 김근수 교수와 마취통증의학과 김용철 교수와 함께 목 디스크에 대한 올바른 정보와 치료에 대해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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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명의 | 1TV 금  밤 9시 50분 ~ 밤 10시 45분 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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