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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이 키우는 질환 - 통풍

‘바람만 스쳐도 아픈’ 통풍! 최근 우리나라뿐 아니라 세계적으로 통풍 환자 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특히 우리나라는 최근 서구화된 식습관과 술을 즐기는 회식 문화 때문에 앞으로 통풍 환자가 더 늘어날 것으로 전문가들은 예측한다. 통풍은 특별한 증상 없이 조용히 찾아온다. 그래서 누구도 안심할 수 없다. 그렇다면 과연 나는 통풍의 안전지대일까? # 새벽녘 갑자기 찾아온 통증, 통풍 의심! 통풍은 푸린이라는 요소가 소화 흡수하고 남은 대사 물질인 요산이 관절주위에 침착되면서 통증을 유발하는 질환이다. 이 통증은 대부분 깊이 잠든 새벽에 시작되며 발을 삐지도 않았는데 붓고 뜨거워진다. 많은 사람이 통풍에 대해 잘 모르기 때문에 이러한 증상을 단순 관절염으로 착각하기 쉽다. 그래서 적절한 치료시기를 놓치는 사람들이 많다. 진단 시기를 놓쳐 장기간 내버려두게 될 경우 관절 기능과 뼈에 심각한 손상을 입을 수 있다. 과연 통풍은 왜 생기며 어떻게 진단할까? # 통풍, 대사성 질환을 불러올 가능성이 높다! 류마티즘학회지의 보고에 따르면 통풍 환자의 44%가 고혈압, 당뇨와 같은 대사성 질환을 함께 앓고 있다고 한다. 통풍이 오래 지속될 경우 관절염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요산이 신장으로 배설되면서 신장 기능의 이상을 초래하고 다른 장기의 기능까지 저하된다. 결국, 고혈압, 동맥경화, 고지혈증 같은 대사 질환을 불러오게 된다. 그래서 정기적인 검진을 통해 대사증후군의 발생 여부도 확인해야 한다. 통풍, 어떻게 예방하고 어떻게 치료할 것인가? # 통풍은 식습관 개선이 필수! 보통 등 푸른 생선은 각종 영양소가 풍부하게 들어있어 건강식품으로 꼽힌다. 하지만 통풍환자에게 등 푸른 생선은 혈중 요산 수치를 증가시키기 때문에 될 수 있으면 섭취를 피해야 한다. 그 외에도 건강식품으로 알려진 음식 중에서 통풍 환자들이 금해야 하는 음식들이 많다. 류마티스 내과 박성환 교수와 양형인 교수는 식습관 개선만으로도 통풍 진행을 막을 수 있다고 입을 모아 말한다. 대부분 통풍은 약물치료를 통해 치료하기도 하지만 식습관 개선을 병행하지 않는다면 통풍에서 벗어나기 어렵다. 그렇다면 통풍 환자들에게 좋은 음식은 어떤 것들이 있으며 피해야 할 음식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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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명의 | 1TV 금  밤 9시 50분 ~ 밤 10시 45분 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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