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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생자 발인 잇따라‥생존자도 고통

지난 주말부터 단원고 희생자들의 발인이 시작됐는데요.

오늘도 단원고 학생 4명과 강 모 교감의 발인이 있었습니다. 

한편 살아남은 학생들의 일부는 여전히 불안 등의 고통 속에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최이현 기자입니다. 

 

 

 

 

 

[리포트]

 

이른 아침.

교복을 차려 입은 고등학생들이

굳은 얼굴로 장례식장으로 향합니다.

  

세월호 침몰 사고로 희생된

단원고 고 이창현 군의 발인식.

  

떨어지지 않는 발걸음을 떼며

친구의 마지막 가는 길을 

배웅하기 위해 모였습니다.

  

영원한 작별을 앞두고 참석자들의 눈에서는

닦아도 닦아도 눈물이 멈추질 않습니다.

  

인터뷰: 김OO / 故 이창현 군 친구

"창현이는 보통 친구보다 애정이 더 많은 친구였어요. 

보통 애들보다 많이 착했어요.

저희들끼리 여행도 가기로 했었는데…."

  

단원고 희생자들의 발인이 시작된 지 3일 째,

  

오늘도 

스스로 목숨을 끊은 단원고 강모 교감을 포함해 

모두 5명이 돌아오지 못할 먼 길을 떠났습니다.

  

내일도 희생자 10명 정도의 발인이 예정된 가운데

현장에서 발견된 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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