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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G> 건강 패러독스 - '0%의 함정'

여러분은 건강을 위한 제로 칼로리, 무지방, 무설탕 식품들을

선호하십니까? 그런데 이 '0'이란 숫자가 정말 아무것도 들지

않았으며 안전하다는 걸 의미할까요? 건강에 대한 잘못된 

정보를 바로잡아드리는 뉴스G! 오늘은 '첨가물 0%'의 함정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리포트]

 

0은 언제나 아무것도 없는 것을 의미할까요? 

  

칼로리제로, 무지방, 무설탕, 무카페인, 무염.. 

이 제품들이 강조하는 ‘제로, 무’의 의미는 

우리 머릿속 ‘0’과는 다릅니다.

 

하나도 넣지 않았다가 아니라 

조금 넣었다라는 뜻이니까요 

  

2007년 미국에서 소비자 단체가 

36종의 디카페인 커피를 조사했습니다. 

  

카페인을 제거한 듯한 인상을 주는 

디카페인 커피에선 

평균 20mg의 카페인이 검출되었죠. 

  

이는 일반 커피의 5분의 1가량 되는 카페인입니다. 

  

눈속임에서 벗어나 

합법적으로 0이라는 숫자를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식품에 표기된 제로나 ‘무’를 

다르게 읽어야 하죠. 

  

제로칼로리에도 칼로리는 있습니다. 

  

식품 100밀리리터당 4칼로리 미만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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