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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으로 자살 징후 잡는다‥"미봉책 불과"

[EBS저녁뉴스] [EBS뉴스G] 최근대전에서여고생두명이함께목숨을끊었습니다. 학생자살을줄이기위해정부는,스마트폰에서자살징후가 발견되면부모에게알리는앱을보급하기로했습니다.실효성은 여전히의문입니다.이혜정기자입니다. [리포트] 정부는,SNS등에드러나는학생의자살징후를잡아내, 부모에게알려주는서비스를시작하기로했습니다. 학생스마트폰의카카오톡이나문자메시지, 또는스마트폰인터넷검색에서 자살과관련된단어가포착되면 부모에게전달해주는방식입니다. 학생과부모모두스마트폰에 정부가개발한애플리케이션을깔아야합니다. 아파트같은공동주택옥상의문도잠그기로했습니다. 투신자살을예방하기위한조치로, 평상시에는옥상출입을통제하고 화재등응급상황에만개방하는자동개폐장치를 의무적으로설치해야합니다. 학생자살자에대한심리부검도올해안에본격시행됩니다. 하지만,실효성은여전히의문입니다. '자살징후알리미서비스'는 학생들이문제단어의사용을자제할수있는데다, 학생과부모의거부감을불러올수도있습니다. 옥상문을잠그는것도 화재등의응급상황에대처하기어려워,논란거리입니다. 인터뷰:김태윤팀장/열린의사회사회공헌팀 "심리적으로그런(위험한)아이들을빨리발견을해서 그아이들의얘기를들어주고,지지를해주고힘든부분을 파악을해야되는데,지금같은정책으로힘든상황입니다." 교총은학생자살은 가정불화와성적비관,교우관계등 복합적인문제가얽혀있는만큼 보다종합적인대책이필요하다고밝혔습니다. 전교조역시스마트폰을통한자살감시는 인권침해의소지가있고, 자살의근본원인인가혹한입시경쟁을완화하고 교사가학생에게더많은관심을가질수있는 교육환경이우선돼야한다고지적했습니다. EBS뉴스이혜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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