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재생 중 EBS 무료 서비스의 경우 로그인 하지 않아도 전편을 다시보실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EBS 뉴스 총 0편

  • 조회된 목록이 없습니다.

0 / 0

‘TV수신료’ EBS 몫은 70원...현실화해야

[EBS저녁뉴스] [EBS뉴스G] 현재수신료2500원에서EBS가받는몫은겨우70원,3%에 불과합니다.해마다치솟는사교육비로전국민이몸살을앓고 있는상황에서사교육비절감과교육격차를해소하는EBS의 역할은막중한데요.EBS는오늘기자회견을갖고공적책무를 다하기위해선35년째동결된TV수신료의현실화가이뤄져야 한다는입장을재차강조했습니다.이상미기자입니다. [리포트] 수신료로운영되는외국의공영방송과달리, EBS의재원구조는취약한실정입니다. 공적재원이차지하는비중은4분의1수준으로, 수신료만따져보면전체의6%에불과합니다. EBS는왜곡된재원구조를바로잡기위해서 수신료현실화와함께,배분율도15%로올려야한다고 호소했습니다. 이렇게되면공적재원의비중이절반수준으로올라갑니다. 인터뷰:신용섭사장/한국교육방송공사 "공영방송으로서의정체성을지키면서공적책무를다하기위해서는 TV수신료지원확대가절실합니다." EBS는수신료인상을통해 공교육의경쟁력을높이고, 사교육비를줄이는데앞장서겠다고밝혔습니다. 현재유료인‘초·중학프리미엄서비스’를 무료로제공한다는방침입니다. 인터뷰: 신용섭사장/한국교육방송공사 "초·중학공교육보완과영어사교육비경감에힘쓰도록하겠습니다." 또어린이부터성인까지 전세대가공감할수있는콘텐츠를늘리고, 저소득층과다문화가정,장애인을위한 방송서비스도확대하겠다고약속했습니다. EBS뉴스이상미입니다.

이 프로그램의 VOD 목록 총 0편

  • 조회된 목록이 없습니다.

0 / 0

홈페이지EBS 뉴스 | 1TV 월-금  오후 5시 ~ 오후 5시 20분 MY

VOD 시리즈

TIPVOD 시리즈로 더 알뜰하게 시청하세요!

이전페이지 1 / 1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