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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간 교육현장> 이번엔 어린이집‥누리예산 '2차전' 시동

[EBS저녁뉴스] [EBS뉴스G] 한주간의교육소식들어봅니다.엄마로부터학대를당하다 숨져암매장된소녀의시신이5년만에됐습니다. 부모의학대로희생된경우는,최근들어서만벌써 세번째입니다.이혜정기자,먼저지리한싸움을이어가는 누리과정예산부터,아동학대까지이번주우리를답답하게하고, 가슴아프게했던소식들정리해주시죠. [스튜디오] 이혜정 네먼저누리과정인데요.이번에는어린이집입니다. 누리과정예산을놓고 교육부와시도교육청그리고지방의회가 근본적인해결책을찾지못하면서 2차보육대란우려가커지고있습니다. 경기와광주,강원,전북지역은 어린이집누리과정예산을한푼도편성하지않았는데요. 어제교육부는,이들네곳교육청의재정여건을 분석한자료를내놨습니다. 광주교육청은누리예산을편성한대전교육청에비해 인건비를제외하고는재정운용에서더유연성이높고 강원과전북교육청역시 누리과정예산을전액편성해도 규모가비슷한충남교육청보다 재정부담이적다는겁니다. 교육부는특히나강원과전북교육청에대해선 학생수감소에도불구하고 소규모학교를제대로통폐합하지않았다고지적했습니다. 학교를통폐합해서돈을아끼고, 그돈으로누리과정을비용을대라라는압박인데요. 시·도교육감협의회는, 시·도별로형편과사정이다른데 몇가지항목만비교해서, 사실을왜곡하고있다고반박했습니다. 또누리예산을소규모학교통폐합과엮는건, 마치초·중등교육은어떻게되든 누리과정예산만편성하면된다는뜻이나며 비판했습니다. 해답은내놓지않고,자기주장과반박을계속하는 양측의브리핑에기자들도피로도가높습니다. 이지경이니부모들은어떨까요. 싸움구경이제재미없습니다. 내아이의보육과교육이달려있는문제인데, 엄마들이화가나면,얼마나무서운지정말모르시나봅니다. 이번주는주초부터끔찍한소식이전해졌습니다. 학교에갈나이가된작은딸을학교도보내지않고 방치한혐의로구속된40대엄마가 큰딸은살해해암매장한것으로드러났습니다. 사망당시일곱살이던큰딸이말을듣지않는다는이유로 상습적으로굶기거나폭행했고,결국숨지자, 산에암매장한겁니다.첫딸은그렇게살해했고, 작은딸은3학년이될나이지만, 한글조차제대로읽고쓰지못하는것으로알려졌습니다. 국내에선처음으로‘교육적방임’혐의로구속된엄마에겐 현재상해치사혐의가적용됐는데, 수사과정에서살인죄가적용될전망입니다. 묻힐뻔한이번사건은 장기결석아동전수조사과정에서드러났습니다. 이번조사에서만벌써 3번째희생아동이확인됐습니다. 아직까지도소재가확인되지않는아동이어디있는지, 학대를당한건아닌지,심지어는살아있는지까지 걱정해야하는지금의상황에 국민들은분노가치밉니다. 아동학대맥락에서한자료가나왔습니다. 아이를낳아키우다보면,생후4개월부터7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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