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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G> 자녀의 사생활, 공유하시나요?

[EBS뉴스G]SNS나블로그를통해여러사람에게공개되는자녀의사진이자칫,범죄에악용될수있다는경고가나오고있습니다.뿐만아니라,자녀의초상권을침범하는행위라는해석도있는데요.뉴스G오늘은,온라인에자녀의사진을게시할때주의할점들을짚어봅니다.[리포트]나누다,공유하다라는뜻의셰어(Share)와육아를뜻하는페어런팅parenting을합쳐진신조어,‘셰어런팅’(sharenting)-들어보셨나요?단어는생소하지만누구나흔히접할수있는현상인데요.온라인에자녀의일상과사진을올리며자녀의성장과정과육아고민을공유하는거죠.미국의최근조사에따르면0세에서4세자녀를둔어머니의절반이상과아버지의3분의1이SNS로육아고민을나누고그중,62퍼센트가실제로걱정을덜었다고합니다.그런데,셰어런팅은,과연부모들이자신들의삶을공유하는행위일까요.아니면,자녀의사생활을공개하는행위일까요.SNS에올린자녀사진이어린이를노리는범죄에악용될수있다는경고가나오고있습니다.무심코올린자녀의사진과일상이자녀의생년월일과다니는유치원은물론집안의재정상태를알려주는단서가되는가하면엉뚱하게사용되어,일파만파퍼질가능성도있죠.더불어,‘셰어런팅’을자녀의입장에서바라볼필요도있습니다.최근프랑스정부는자녀의사진을거리낌없이SNS에공개하는것이자녀의초상권과사생활을침해하는행위라고경고했는데요.성장한자녀들이자신의동의없이사진을공유한부모를상대로만약소송을제기하면법적처벌을받을수도있다는겁니다.과연프랑스정부가지나친우려를하고있는걸까요?최근발표된미국의연구에따르면10세이상17세이하자녀대부분은자신의사진과일상이부모에의해sns에공개되는것을몹시싫어했습니다.SNS를통해공유되는육아,과연육아를하는부모의권리일까요,아니면자녀에대한권리침해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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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EBS 뉴스 | 1TV 월-금  오후 5시 ~ 오후 5시 20분 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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