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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 단순화' 한다더니주요대 수시 공교육 정상화 역행

[EBS저녁뉴스]현재고등학교2학년학생들이치르게될2019학년도주요대학의수시모집전형이공교육정상화에역행한다는지적이나왔습니다.사교육없이학교수업만으로대비하기힘든특기자전형이나논술전형의모집비율이높은대학들인데요.오히려이들대학에대한정부의지원은큰것으로나타나공정성논란을면키어려워보입니다. 이윤녕기자의보도입니다.[리포트]서울소재주요대학들의2019학년도수시모집전형계획입니다.비중은조금씩다르지만특기자전형과논술전형으로뽑는신입생비율이적지않습니다.이처럼일부대학들이수시모집에서특기자나논술로선발하는비율이높아공교육정상화에역행한다는지적이나오고있습니다.교육부가사교육유발등을이유로특기자와논술전형의비율을낮추도록대학에권고하고있지만,실제로는이를반영하지않고있는겁니다.교육시민단체사교육걱정없는세상이서울15개대학의2019학년도수시전형계획을분석한결과,특기자전형의비율이가장높은대학은연세대로29.1%에달했고,고려대와이화여대등이뒤를이었습니다.논술전형을실시하는대학도조사대상15곳가운데13곳이었습니다.이들학교의수시전형에서논술전형이차지하는비율을보면,한국외대와성균관대,이화여대등의순이었는데,이화여대는이비율이올해보다5.5%p더높아졌습니다.수시모집에서수능최저학력기준이적용되는인원비율도 홍익대와고려대,이화여대등의순으로높았습니다.특히,어학이나국제관련특기자전형이있는학교들은 모두영어면접이나영어에세이시험을치를계획이어서사교육을유발할우려가큰것으로나타났습니다.구본창정책국장/사교육걱정없는세상"2019학년도대입전형을특기자전형의축소및폐지, 논술전형의대폭축소,수시모집전체에서차지하는수능최저학력기준반영비율의완화로전면시정해야하며…"그러나교육부는올해'고교교육정상화기여대학지원사업'에서고려대에최고액인22.72억원을,연세대에는지난해보다약5.75억원오른8.85억원을지원할대학으로선정해공교육정상화에역행하는대학에오히려힘을실어줬다는비판을면키어려워보입니다.EBS뉴스이윤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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