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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G> 나의 올림픽 금메달을 팝니다

[EBS뉴스G]내년에개최되는평창동계올림픽에대한기대가점점커지고있습니다.총102개가걸려있는금메달의주인이누가될지도관심거리죠.선수들에겐무엇보다소중한올림픽금메달이지만,최근자신의금메달을경매에내놓은선수들이있습니다.메달보다‘사람’들이더소중하기때문이라는데요.그들이금메달을파는이유,뉴스G에서전해드립니다.[리포트]자신의올림픽금메달을팔겠다고선언한두선수.11월14일과15일연달아,SNS를통해금메달경매소식을전했는데요.이들은왜자신의소중한메달을팔려는걸까요?2016년리우올림픽-남자역도,85킬로그램급에서세계신기록을세우며금메달을거머쥔‘키아누시로스타미’-같은해리우에서열린,장애인들의올림픽인‘패럴림픽’에서사격금메달을딴‘사레흐자반마르디’-이두명의금메달리스트에겐하나의공통점이있습니다.바로이들의국적,두사람모두,‘이란’선수라는점은금메달을경매에내놓은이유이기도하죠.현지시간11월12일,이란과이라크의국경지대인, 이란북서부케르만샤주를강타한규모7.3의강진. 지진의결과는참혹했습니다.최소한530명이상이사망하고,수만명이다쳤으며, 3만채의집이무너졌고,마을2개가완전히파괴되었죠.이란여성최초의사격금메달-그만큼더값진메달이지만금메달을팔아,지진피해자를돕겠다고밝힌사헤르자반마르디-그리고올림픽금메달은자신의것이아니라,국민들의것이라며경매에내놓은역도금메달리스트키아누시로스타미-공개경매를밝힌일주일후,그의개인인스타그램엔구호품을가득싣고,지진지역으로향하는트럭과,피해자들을직접만나아픔을나누는동영상이올라왔습니다.자신의품에서금메달을떠나보내기로한,금메달리스트, 지진현장으로달려간그는사람들에게이런말을남겼습니다."집들은파괴되었지만,심장은파괴되지않았다. 땅은흔들렸지만,손은그렇지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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