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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리포트> "술? 음료수?" 헷갈리는 저도수 탄산주

[EBS저녁뉴스]술을잘못마시는사람도부담없이즐길수있는저도수탄산주가인기입니다.맛과색상을강조하는디자인으로소비자들의눈길을끄는데요,하지만미성년자들은술인지음료인지구분하기어려워혼란스럽다는반응입니다. 대전이문고등학교스쿨리포터가취재했습니다.[리포트]복숭아맛,사과맛,소다맛등다양한맛과색색의디자인이눈길을끕니다.한눈에보기에탄산음료같은이제품들은 저도수과실탄산주입니다.2015년이후저도수탄산주가유행하면서 주류업계는20~30대여성을겨냥한 디자인을선보이고있습니다.하지만이러한디자인에 일부소비자들은혼란을겪고있습니다.인터뷰: 조예린/대전석봉동"원래처음에나왔을때는예쁜여자연예인들이광고를했고그래서약간끌린것도있고탄산음료랑같이옆에있더라고요. 그래서헷갈린경우가있어요."19세미만판매금지문구가없다면일반탄산음료로생각될정도.디자인만보고호기심에집어보는청소년도있습니다.인터뷰:송인영2학년/대전이문고"캔에들어있고디자인도예뻐서그냥음료수인줄알았어요.특히일본에서나온제품은다일본어로적혀있고캔에과일그림밖에없는데일본어읽을수있는사람아니면솔직히과일음료수인줄알지어떻게…"한인터넷카페에는 과실탄산주를음료수로착각했다는경험담이올라오기도했습니다.전문가들은 상품포장에주류임을강조하거나판매처에서주류임을강조해주는보조적인장치가필요하다고조언합니다.인터뷰: 구혜경교수/충남대소비자학과"상품의겉면의디자인이라는것은넓은범주에서는소비자정보그리고표시에해당하는부분이거든요. 술인데술이아닌것처럼디자인되어있거나하면소비자는오인할수있기때문에부당한표시가되지않도록주류업계에서주류라는표시를명확하게해주는것이필요할거라고생각합니다."포장과디자인으로소비자에게정보의혼란을주고있는저도수탄산주.미성년자를비롯해 소비자들의피해가없도록대책마련이필요해보입니다.EBS스쿨리포터성수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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