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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은의 문화읽기> 제72회 '칸영화제'‥봉준호 '황금종려상' 수상 가능성은?

[EBS윤성은의문화읽기]유나영아나운서<윤성은의문화읽기>시간입니다.세계3대영화제중에서도최고권위영화제로꼽히는‘칸영화제’가오늘로개막7일차를맞았습니다.특히올해는봉준호감독의영화‘기생충’이한국영화사상최초로‘황금종려상’을놓고세계거장감독들과겨루고있어영화팬들의주목이하고있는데요.자세한내용,프랑스칸현지에나가있는윤성은평론가와연결해알아보겠습니다.안녕하세요.윤성은 평론가안녕하세요.유나영아나운서먼저,현지분위기부터전해주시죠.윤성은평론가네,현재칸은예년보다는좀쌀쌀한날씨인데요.어제도비가계속오락가락하고있는중입니다.마켓은예년에비해사람이많지안다는이야기가들리고있는데요.미국과중국간의무역전쟁때문이라는이야기도있고요.그럼에도불구하고영화를사랑하는사람들,또좋은작품을발굴해자국에배급하려는업계관계자들이축제분위기를만들어가고있습니다.올해영화제포스터는최근작고한,저희코너에서도소개해드린적있는,누벨바그의어머니아녜스바르다에대한추모,헌정이담긴포스터인데요.스물여섯살때아녜스바르다의모습이담겨있는따듯한감성의아름다운포스터입니다.올해는전세계적인젠더균형이슈를의식한듯여성감독들의작품이유독많은것이특징인데요.'아틀란틱스‘를연출한마티디옵은칸경쟁부문에초청된최초의여성감독이됐습니다.최초의흑인여성감독이됐는데요.사실좀슬픈일이기도하지만이제부터라도흑인여성감독들에게더넓은길이열릴것이라기대해봅니다.유나영아나운서스타감독들과배우들도많이참석한것으로알고있는데,어떤분들이함께하고있는지도소개해주실까요.윤성은평론가올해경쟁부문에는거장들의귀환이라고할정도로세계적인감독들의작품이많이포진해있는데요.국내영화팬들에게도익숙한이름들입니다.쿠엔틴타란티노,다르덴형제,켄로치,페드로알모도바르등이왔구요.또,지금까지거의절반정도의경쟁작들이공개가되었는데요.공식상영을가질때마다레드카펫주변에많은관객들이몰려서환호하고있습니다.오늘은다르덴형제의신작이공개될예정이고요내일은기다리고기다리던봉준호감독의작품과쿠엔틴타란티노감독의작품까지아마빅데이가될것으로예상이됩니다.그밖에도특별프로그램에실버스타스탤론이나배우장쯔이도칸에초청받아와있고요.심사위원으론엘르패닝등이영화제를찾았습니다.유나영아나운서봉감독의‘기생충’과함께올해칸영화제에초청된한국영화에는어떤것들이있을까요?윤성은평론가네,일단경쟁부문에봉준호감독의‘기생충’부터소개해드리면요.봉준호감독은칸의단골손님이긴했지만경쟁부문에는‘옥자’에이어두번째초청입니다.송강호,이선균,조여정,최우식등이출연한작품인데요.현지시각으로내일밤에공식상영을갖습니다.전원백수인기택가족의장남‘기우’가고액과외를하게되면서기택가족은박사장가족과인연을맺게되는데요.아주한국적인가족희비극일것으로예상이됩니다.봉준호감독은앞서소개해드린감독들과더불어세계가주목하는감독이기때문에많은이들이기대하고있습니다.그리고현재한국에서개봉해인기리에상영중인‘악인전’이22일밤미드나잇스크리닝섹션에상영될예정인데요.미드나잇스크리닝섹션에는한국영화가매년초대될정도로인연이깊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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