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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비정규직 파업 이틀째‥급식 중단 학교 줄어

[EBS저녁뉴스]학교비정규직노동자들이임금인상등을요구하며파업에들어간지오늘로이틀째가됐습니다.급식이중단된학교는다소줄어든것으로나타났는데요.자세한내용송성환기자가 전합니다.[리포트]점심시간이됐지만 급식실은텅비었습니다.학생들은급식실대신교실에남아 집에서싸온도시락으로점심을해결합니다."전밥은무조건콩밥이에요.엄마가싼거아니에요.아빠가싸줬어요."학교비정규직파업이틀째인 오늘급식이중단된학교는 전국2,177곳이었습니다.기말고사기간인학교를제외하면 급식중단학교는어제 2천8백여곳에서1천1백여곳줄었습니다.1천194곳은빵과우유를제공하고 377곳은도시락을싸오게했습니다.파업참가자수는1만7천여명으로 어제보다4천600여명줄었습니다.문을닫는돌봄교실도어제보다47곳줄어든오늘은92곳으로나타났습니다.교육부차관과시도교육감들은급식이중단돼 비상운영되는학교현장을찾았습니다.조희연교육감/서울시교육청"(학교가)다양한방식으로급식혼란에대해대응해주셔서큰혼란이없이파업기간을지낼수있어서…"어제광화문광장에서총파업대회를연학교비정규직들은 오늘은각시도교육청앞에모였습니다.서울에선학교비정규직2천여명이 서울교육청앞에모여 “비정규직차별철폐”를외쳤습니다.이미선서울지부장/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적어도한직장에서10년을일했으면임금도오르고진급도되고퇴직금도쌓여야하는것아닙니까."비정규직노조와교육당국의교섭은다음주화요일로예정돼있습니다.하지만노조는상황에따라 내일까지로예정된파업이 다음주까지연장될가능성도있다고밝혔습니다.EBS뉴스송성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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