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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G> 100년 전 여름기후로 돌아가는 방법

[EBS뉴스G]지구온난화로매년여름은더뜨거워지고있습니다.6월부터일찌감치시작된폭염에,세계는고통스런여름을보내고있는데요.스위스의연구진이,지금보다덜뜨거웠던100년전 여름기후를되찾을수있는방법을제시했습니다.키를쥐고있는것은1조그루의나무였는데요.나무가가진깜짝놀랄만한잠재력-뉴스G에서전해드립니다.[리포트]또다시폭염이찾아온여름-!세계곳곳에서사상최고의온도를기록하던7월말, 아프리카국가,에티오피아는더위를식혀줄세계신기록소식을알렸습니다.에티오피아가세운기록은'나무심기'12시간만에전국에3억5천만그루가넘는묘목을심은겁니다.소셜미디어엔'녹색유산에티오피아'란해시태그와함께,나무심기에동참한사람들의'흙묻은손'이인증샷으로등장했죠.12시간동안모두함께나무를심은이유는매년악화되는가뭄피해를해소할수있는유일한도구는나무와숲뿐이라는자각때문이었는데요.'나무'가필요한나라는에티오피아만이아닙니다.남한면적의약90배에달하는,900만제곱킬로미터크기의숲이지구에새로조성되면,가속화되고있는지구온난화를멈출수있다는연구결과를발표한스위스의연구팀-연구진은,지구곳곳을촬영한8만여장의위성사진을판독한결과-아직지구엔추가로숲을만들수있는면적이900만제곱킬로미터남아있다는계산을해냈죠.특히미국과러시아캐나다등6개국에숲으로만들수있는면적의절반이상이분포합니다.900만제곱킬로미터에심을수있는나무는1조그루-이새로운1조그루의나무는인간이만들어낸이산화탄소배출량의3분의2를흡수하며,온난화의주범인대기중이산화탄소농도를무려100년전수준으로낮추는활약을하게됩니다.어쩌면,100년전쾌청했던여름을다시경험하는날을맞이할지도모르죠.올여름동안,나무40억그루를더심겠다는에티오피아-에티오피아의인구는약1억명,한사람이40그루의나무를심으면목표가달성됩니다.그리고,우리모두의과제로남은1조그루의나무와 900만제곱킬로미터의숲-나무한그루에모두의소망을담은에티오피아처럼-지금,다함께'1조그루의나무'를향해도전을시작해야하지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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