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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간 교육현장> '정시 확대' 논란‥황금 비율은?

[EBS한주간교육현장]유나영아나운서정부가대입공정성을강화하기위해서울주요대학들의정시비율을올리기로한가운데교육계반발이계속되고있습니다.자세한얘기,중앙대김이경교수와나눠보겠습니다.어서오세요.김이경 교수안녕하세요.유나영아나운서대통령의'정시확대'발언이후,교육계에서는반대의목소리가높은것같습니다.김이경교수네그렇습니다.교육계사람들은지금얼굴만마주보면이얘기가화두인데요.그발언이후에비단교원단체,교사들,대학관계자심지어는시도교육감들까지도목소리를내놨거든요.교사들의경우진로가학생들지도하는진학지도하는교사모임,진로진학상담교사가있습니다.이협의회에서얼마전에설문조사를했는데이설문조사안에서오히려학생들의미래역량이라든가고교학점제에걸맞는방식은오히려학종이다.그래서대통령말한마디에정시를확대하는것은옳지않다는의견을내놨고요.그리고대학들도지금굉장히혼란에빠져있습니다.왜냐면2022학년도대입제도개편이이미정시를30%정도확대한다는안이있었기때문에점진적으로맞춰가고있는중인데,또다시40,50%로올라갈수도있다.이런얘기가나오게되니까대학의자율성문제라든가또이런것들때문에반발하고,시도교육감들도즉각적으로반응을했습니다.교육부가이거다정해놓고정시확대한다고해놓고우리랑방안을논의하자는것은말이안된다.우리가자체적으로11월4일정기총회에서우리가마련한대입제도개편안을발표하겠다고해서이런교육계논란이계속되다보니까학부모들은내아이가실험쥐냐는이야기까지나오면서굉장히반응들이부정적인방향으로뜨겁습니다.유나영아나운서하지만,여론조사결과를보면정시를지지하는사람들이압도적으로많은데요.결국정부가양쪽의의견을종합적으로감안해정시비율을얼마나높을지가최대관심사인데어떻게전망하십니까?김이경교수누구의여론을어떤방식으로조사했느냐에따라서수시와정시어떤걸지지하는지그건이제또다시여기서말씀드리는건어패가있습니다만.그럼에도불구하고수시는어려운것이사실입니다.학교도어렵고,학부모도어렵고학생들도수시를준비하기위해서는각종봉사활동,자치활동,동아리활동여러가지다해야하는데내가이렇게한활동이결국나의대학입시에유리할지불리할지그걸모르는상황에서불편한게사실이고요.그러다보니정부에서는일단수시를더줄이고정시를늘리겠다.그럼당장11월첫주에는13개대학에대한조사가진행되고있잖아요.학종의공정성때문에실태조사를하고있는데첫주에는학종실태조사결과가발표될거같고요.11월셋째주가되면본격적으로정시확대비중을포함한개선방안이나오게될텐데11월셋째주에가서밝혀지게되는거죠.그때대학이나학부모,교사들이나그방안을알게될텐데어떻게생각하면대입이라고하는거만큼대한민국에서가장뜨겁고국민적관심사가높은사안도없을텐데밀실에서과연얼마가될지모르면서다기다려야하는상황이고또이게지난과거에대입공론화과정을거쳤는데또앞뒤가바뀌면서다시바뀌게되니까과연이게대입제도4년예고해야한다는취지에도맞느냐하는것에서부터사람들이불만이많은거죠.그리고이방안을자세히보게되면과거에정시위주로시험을봤던것들이오히려재수생에유리하고사교육을더부추겼고사회,경제적으로지위가높은부모의자녀들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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