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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는 사지 마세요

[EBS 뉴스]

 

우리는 하루에도 몇 번씩 물건을 사고, 사용하고, 버리고 있죠. 

그런데 이 과정에서 나오는 포장 쓰레기가 우리나라 생활폐기물

배출량의 약 32%에 이른다고 합니다. 이 포장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새로운 시도들을 지금 함께 보시죠.

 

 

여기 한 가족의 사진이 있습니다. 

  

여느 평범한 가족사진처럼 보이시나요?

자세히 들여다보세요. 

그들을 둘러싸고 있는 건 다름 아닌 쓰레기!

  

여러분은 평소, 쓰레기를 얼마나 버리시나요?

  

이 쓰레기들은 이들이 일주일간 버린 것들입니다. 

캘리포니아의 사진작가 그래그 시걸은 

무방비하게 쓰레기를 버리는 사람들에게 

경각심을 주기 위해 이런 사진을 찍기 시작했습니다. 

  

무심코 버리는 쓰레기에 

언젠가는 이렇게 파묻히게 될지도 모른다고 

경고를 보내고 있죠. 

  

인터뷰: "촬영을 한 사람들은 저에게 말하더군요. 

무언가를 사거나 버릴 때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었다고 말이죠."

  

하지만 우리를 둘러싼 쓰레기의 대부분이 

포장 쓰레기라는 것을 알고 계셨나요?

매해 재활용되지 않고 버려지는 포장재질의 가치만 

114억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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