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재생 중 EBS 무료 서비스의 경우 로그인 하지 않아도 전편을 다시보실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EBS 정오 뉴스 총 0편

  • 조회된 목록이 없습니다.

0 / 0

'급식실 배치인력 늘려야' 개학 앞두고 갈등 격화

[EBS저녁뉴스]서울시교육청앞에서는영하의추운날씨속에학교비정규직노동자들이무기한단식농성을벌이고있는데요. 급식실배치인력을확충해근로조건을개선해달라는건데,개학을앞두고갈등이격화되는모양샙니다.이수민기자입니다.[리포트]서울지역의학교급식조리원들이서울교육청에근로조건개선을촉구하고나섰습니다.인터뷰: 용순옥지부장/학교비정규직노조서울지부"병가든연가든자유롭게쓰지못하는구조에서,이렇게노동강도가센구조에서어떻게질좋은급식이나올수있는지…"서울지역에서,전교생1천여명규모의학교에배치되는급식종사자는보통7명안팎.이인원으로급하게급식시간을맞추다보니,극심한업무강도는물론,산재위험도높다는주장입니다.인터뷰: 신인숙/21년차급식조리원"각교실마다통에담아서다올라가거든요.계속그걸움직이다보면팔,목근육같은게다나가고…지난해기준으로서울시교육청의급식조리원배치기준은, 초등학교의경우조리원한명당학생220명을, 중학교는180명을책임지도록규정하고있습니다.세종이나충남의경우조리원한명당학생110여명을맡는데비해,두배정도많습니다.인터뷰: 서울시교육청관계자"서울이모든면에서다사람수가제일많잖아요.그분들이어려운환경에서일하시는건저희도잘알고있는데…"사정이이렇다보니서울지역학교급식조리원의98%가, 근골격계질환으로병원을찾은적이있는것으로조사됐습니다.논란이계속되자서울시교육청은올해급식조리원배치기준을초등학교,중학교각각10명,7명씩하향조정하겠다고밝혔습니다.EBS뉴스이수민입니다.

이 프로그램의 VOD 목록 총 0편

  • 조회된 목록이 없습니다.

0 / 0

홈페이지EBS 정오 뉴스 | 1TV 월-금  낮 12시 ~ 낮 12시 10분 MY

VOD 시리즈

TIPVOD 시리즈로 더 알뜰하게 시청하세요!

이전페이지 1 / 1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