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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감 선거, 10년을 돌아보다'> 2편. 예전 같지 않은 '단일화'‥정책선거 신호탄 될까

[EBS정오뉴스]보신것처럼교육감선출방식이'직선제'로자리잡은지겨우10년남짓입니다.지난선거에선'단일화'에성공한진보교육감들이대거당선되면서교육감선거가진영싸움이된다는비판의목소리도나왔는데요.이번선거에서는조금다른모습이나타나고있습니다.황대훈기자입니다.[리포트]지난2014년교육감선거를결정지은건'단일화'였습니다.보수진영에서후보들이난립한것과는대조적으로진보진영에선후보단일화를통해전국17개지역중13곳을싹쓸이했습니다.하지만이번선거는후보단일화가예전같지않은상황입니다.진보와보수모두단일화를적극적으로시도하고있지만,단일화자체가무산되는가하면,경선과정의잡음도커지고있습니다.경기도에선단일화경선을거치고도진보후보가3명이나출마했고, 서울에선경선에패배한이성대후보측이'선거무효'를주장하고나섰습니다.특히,현직교육감들이경선에불참하면서'단일화'효과를떨어뜨린다는지적입니다.조희연서울시교육감과박종훈경남교육감을제외한나머지현직교육감들은경선에나서는걸거부하고독자출마를선택하고있습니다.게다가'진보'를내세워당선됐던교육감들이'교권보호'같은보수진영의정책들도끌어안는행보를보이면서, 진영간의차이도과거보단줄어드는모습입니다.결국,세를불려선거승리를노리는'단일화'보다, 후보들이어떤교육정책을내세우냐가이번선거에서더중요해질거란예측이나옵니다.인터뷰: 김영식대표/좋은교사운동"과거정부가주도했던교육흐름속에서는(단일화가)두번정도의미가있었다고보지만 이제는교육정책,그교육감후보가갖고있는공약이어떤것들인지이게좀더중요해진측면이(있다)"하지만,유권자들의관심을끌지못할경우로또선거가될수있다는우려도제기됩니다.EBS뉴스황대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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