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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G> 워털루 대학의 코업(Co-op) 프로그램

[EBS정오뉴스]올해2019년은인간이달에첫발자국을남긴지50년이되는 해입니다.지구와38만킬로미터이상떨어져있는달은환경운동의시발점을제공하기도했는데요.달상공에서촬영된한장의사진덕분이었습니다.세계를변화시키는데가장큰영향력을끼친것으로평가되는사진한장,뉴스G에서전해드립니다.[리포트]2019년의시작을알린첫해돋이-세계곳곳,장소는달라도지구촌엔같은태양이떠올랐습니다.그리고,'달'의지평선위론 지구가떠오릅니다.해돋이보다감동적인'지구돋이'입니다.인류가달에서의'지구돋이'를처음본때는1968년.세명의우주비행사와함께달로향했던아폴로8호가 1968년의끝자락에보내온선물이었습니다.아폴로8호의임무는향후발사될달탐사선의착륙지점파악을위한달표면촬영.지구출발3일째인크리스마스이브-아폴로8호의우주비행사들은황량하기그지없는달상공에서뜻밖의장면을목격하게됩니다.“세상에-저기좀봐요.지구가떠오르고있어요.너무예쁘네요”“짐,컬러필름있어요?”그렇게인류가최초로목격하게된지구밖의지구-달에서의지구돋이는인류의생각과행동을바꾸어놓는강력한계기가되었습니다.푸르고아름답게빛나지만,동시에작고연약한존재-지구를지켜야한다는공동의목표를인식하면서환경운동의시발점이된겁니다.'지구돋이'목격,50년이흐른지금,우리는더선명한지구,동시에더위태로워진지구의모습을생생하게목격합니다.오늘도,세계인구77억명을태우고변함없이달에서떠오르는지구-우리역시,지구를지켜야한다는변함없는목표와함께새로운해의항해를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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