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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한 처벌·무징계'에‥대학가 '미투'해도 '상처만'

[EBS정오뉴스]사회각계에서'미투운동'이시작된지1년이넘었습니다.대학가에서도주로교수의성폭력의혹이폭로됐는데요.하지만,학교측의대처가미온적이어서고발학생들이좌절하고있습니다.금창호기자입니다.[리포트]지난2월,서울대서어서문학과A교수의성폭력의혹을폭로한대자보입니다.A교수의성폭력정황과함께'정직3개월'을권고한학내인권센터의결정도비판하고있습니다.인문대학학생회장과,서어서문과학생회장등은이결정에반발해20일넘게단식했습니다.학생들은다음달,전체학생총회를열어A교수파면과징계제도개선을촉구할예정입니다.인터뷰: 윤민정공동대표/A교수사건대응을위한특별위원회"교수들끼리교수의징계를결정하다보니까그사건을바라보는학생의관점이라든지,피해자의관점이제대로반영되기어렵고,징계가왜그정도수위로결정됐는지조차저희는알수없다…"대학가미투가시작된지1년이넘었지만,가해자에대한솜방망이처벌로학교와학생사이갈등이끊이질않습니다.서울대사회학과와의대의교수성폭력의혹에대해서도 학교측은관련규정을들어정직3개월이넘는처분을하지않았습니다.일부대학의'소극적인대응'도비판을받고있습니다.지난해3월,동덕여대문예창작과하일지교수에대한성폭력의혹이폭로됐지만학교측은재판결과를기다려야한다며징계를미루고있습니다.학생들은이사이피고인이개인미술전을여는등 2차피해가발생했다고지적합니다.인터뷰: 문아영공동의장/동덕여대H교수성폭력비상대책위원회"어떠한제재도없이예술활동을하면서사회적복귀를꾀하는것은대단히문제적이고,학교가피해자를보호하려고한다면이건에대해서파악을하고어떻게제재할지논의를해야하는데피해자보호가전혀이뤄지지않는부분(이다)"대학이성폭력에대한적극적인조치를주저하는사이, 피해학생들의상처만더깊어지고있습니다.EBS뉴스금창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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