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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G> 그녀가 쓰레기로 만든 드레스를 입은 이유

[EBS뉴스G]각종시상식장에참석하는배우들은저마다화려한의상을뽐내며레드카펫을밟죠.그런데,지난12일열린영국아카데미TV시상식장에선,만원도안되는비용으로제작한드레스를입고등장한한배우가큰화제와함께박수를받았습니다.대중의시선이쏠리는시상식장에서,저렴한드레스를입고당당함을뽐낸배우,뉴스G에서전해드립니다.[리포트]영국에서가장권위있는시상식으로꼽히는‘영국아카데미’TV시상식이열린12일-많은스타들이멋진의상을뽐내며레드카펫을밟았지만,가장큰주목을받은건 바로,이배우의드레스였습니다.언뜻보면화려해보이는검은드레스.하지만,드레스의재료는검정쓰레기봉투입니다.색색깔의화려한장식역시각종쓰레기들이죠.재활용품으로만든모자는달걀껍질로장식했고,쓰레기통모양의가방으로시상식패션을완성했습니다.사람들은그녀의기발한드레스에찬사를보냈죠."머리의비둘기장식이제대로정점을찍었다""말도안되는가격의디자이너들의드레스보다훨씬멋지고잘어울린다"그런데,데이지메이쿠퍼는왜쓰레기로만든드레스를입고시상식장에등장한걸까요?영국BBC의TV프로그램,‘디스컨츄리’의주연배우이자,이작품의작가이기도한데이지메이쿠퍼-그녀는작년영국아카데미시상식에서도,독특한드레스를선보인바있는데요.바로,자신이응원하는 축구팀의유니폼을본따서만든드레스였습니다.그리고,올해선택한쓰레기로만든드레스-과연이드레스를제작한디자이너가누군지도궁금증을자아냈죠.-드레스는누가만들었나요?"-저희엄마가만들었어요.비비아줌마,쉐론아줌마랑같이요.어머니와어머니친구들의손에서탄생한드레스의제작비용은5파운드,약7천6백원입니다."말그대로쓰레기인그녀의쓰레기봉투드레스는레이디가가도부러워할만한옷이다"하지만,이드레스는가격으로는따질수없는가치가깃들여있는데요."데이지메이쿠퍼의쓰레기봉투드레스가멋지다고생각하지않는다면당신에겐영혼이없는것이다"데이지메이쿠퍼가,시상식드레스에7천6백원밖에쓰지않은이유때문입니다.“제대로된멋진드레스를입는대신드레스를살돈을푸드뱅크에기부하기로했죠.이유가있는복장입니다.”드레스에투자할돈을저소득층에게음식을제공하는푸드뱅크에기부하기로한배우 데이지메이쿠퍼-그녀가당당하게선보인,쓰레기로만든드레스가유독더멋지고,빛이났던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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