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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대 성희롱' 연루 예비‧현직교사 18명‥감사 착수

[EBS정오뉴스]서울교대'외모평가책자'와'단체대화방성희롱'사건에졸업생24명이연루된것으로확인됐습니다.서울시교육청은이가운데18명이교육청관할에속한것으로파악하고이번주내로감사에착수한다고밝혔습니다. 금창호기자입니다.[리포트]지난달,서울교대남자재학생과졸업생의성폭력정황이담긴단체대화방을폭로한대자보입니다.남학생다수가특정여학생을성희롱한것뿐아니라 졸업생이자신이가르치는제자를성희롱한발언도있습니다.서울시교육청확인결과해당발언을한졸업생을포함해현직교사7명이'서울교대성희롱사건'에연루된것으로나타났습니다.임용시험에합격했지만아직학교로발령받지못한임용대기자도11명입니다.나머지졸업생6명은서울에서교사로근무하지않거나 임용시험에합격한기록이없어파악되지않았습니다.교육청은현황파악이된18명에대해이번주내로사실확인감사를시작할예정입니다.서울교대도현황이파악되지않은졸업생과관련해전국교육청에협조요청을하기로했습니다.교육계에서는현직교사의성폭력이반복되는걸막기위해선임용전부터'성인지'교육을강화해야한다고강조합니다.현재,서울교육청의경우임용전성희롱·성폭력예방교육이2시간에불과합니다.인터뷰: 양민주여성위원장/전국교직원노동조합"페미니즘적관점으로어떤것이차별이고왜안되는지부터살펴볼수있는교육이돼야하거든요. 그렇다면제가말씀드린대로2시간가지고는정말부족한시간이고요."또,교·사대교육과정에성평등교육을의무적으로편성하는방안도제기되고있습니다.EBS뉴스금창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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