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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G> 우리에게 더 높은 세금을 부과하라

[EBS 정오뉴스]내년에 치러질 미국 대통령 선거에 출마할 후보들이 공개서한을 받았습니다. 공개서한을 보낸 이들은, 자신들이 너무 적은 세금을 내고 있다며, 더 많은 세금을 낼 수 있게 정책을 마련해 달라는 내용이 담겨있었는데요. 미국의 미래를 위해 더 많은 세금을 내겠다는 이들, 과연 누구일까요? 뉴스G에서 전해드립니다. [리포트]투자전문가 조지 소로스 영화제작자이자 월트디즈니사 대주주인 아비가일 디즈니 페이스북 공동창업자 크리스 휴즈 -이들에겐 공통점이 있습니다. 바로, 미국의 상위 0.1퍼센트 부자들로, 수퍼리치를 뛰어넘은 울트라 리치들인데요 이들, 미국의 울트라 리치 19명이 미국 대선 후보들에게 공개서한을 띄웠습니다. 공개서한엔, 기후변화와 경제적 불평등을 비롯한 미국의 위기를 해결할 수 있는 ‘제안’이 담겨 있었는데요. 자신들에게 더 많은 세금을 부과하라! 는 제안이었습니다. 부자들에게 더 많은 세금을 부과하는 ‘부유세’ 정책으로 각종 사회문제를 해결할 재원을 마련하라는 겁니다. 공개서한에 서명한 조지 소로스는 자신의 SNS를 통해서도 부유세의 필요성을 다시 한번 피력했죠.꾸준히 부유세를 주장해 온 억만장자 ‘아비가일 디즈니’ 역시 공개서한에 동참 하면서 , 쉽게 부를 쌓는 사람이 점점 늘어나는 미국의 시스템을 꼬집었습니다. 미국의 상위 0.1퍼센트 부자들에 이어 미국의 상위 1퍼센트 부자에 속하는 인물, ‘엘리 브로드’도 부유세 지지를 지지하고 나섰습니다.리투아니아 이민자 출신으로 아메리칸 드림의 상징이기도 한 엘리 브로드는 미국 정부의 ‘부자 감세 정책’ 덕분에 더 막강한 부를 쌓았다고 고백했죠. “보통 사람들의 임금이 정체되고 빈곤율이 증가하는 동안연방정부의 감세 정책 덕분에 내 재산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는 것을 지켜봤다”-엘리 브로드- 내 세금을 높여라! -크리스 휴즈 (페이스북 공동창업자)- 자신들의 세금을 높여 저소득층과 중산층을 위해 쓰라고 요구하는 미국의 부자들-그들은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을 더 가치 있게 쓰는 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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