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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자녀 논문 작성 미관여‥장학금 부탁 없어"

[EBS 정오뉴스]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가 무산된 가운데, 조 후보자가 어제 오후부터 오늘 새벽까지 기자간담회를 열고 의혹 해명에 나섰습니다. 젊은 세대에 상처를 주고 죄송하다면서도 자녀 논문과 장학금 수여 등엔 관여한 적 없다고 밝혔습니다. 금창호 기자입니다.[리포트]어제 오후부터 11시간 가까이 진행된 기자간담회는 시작부터 조국 후보자 자녀 문제에 관심이 집중됐습니다.자녀가 고교시절 단국대에서 인턴하면서 의학논문 제1저자가 되고 이를 입시에 활용했단 의혹에 대해 조 후보자는 당시 제도를 따랐을 뿐, 인턴 과정에 관여한 건 없다고 선을 그었습니다.자녀를 제1저자로 올린 건 의아하지만 논문 작성에 기여한 건 확인했다고 답했습니다.조국 / 법무부장관 후보자"지금 시점에서 보게 되면 고등학교 딸아이가, 고등학생이 1저자로 돼있는 것이 좀 의아하다. 실험성과를 영어로 정리하는 데 큰 기여를 했다고 평가를 하신 것 같습니다."장학금 특혜 논란에 대해서도 적극 해명했습니다.서울대 환경대학원생이던 자녀가 장학금을 신청한 적도, 부탁한 적도 없다며 선정 기준은 모르겠다고 답했습니다.또, 휴학하고도 장학금을 받자 돌려주려 했지만 반납이 불가능했다고 말했습니다.자녀가 부산대 의전원에서 두 번 유급하고도 6학기 연속 장학금을 받은 것에 대해서도 청탁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이미 부산대 의전원에서 공식 발표를 했습니다. 그 장학금 지급에 전혀 불법이 없었다. (담당 교수는) 낙제를 해서 저희 아이가 학교를 그만두려고 했기 때문에 격려 차원에서 줬다(고 밝혔다)."학교법인 웅동학원 소송을 통해 가족이 자산을 불리려 했단 의혹에 대해서는 동생의 채권을 확인해보려 했을 뿐 다른 의도는 없었다고 설명했습니다.조 후보자는 기자회견에 앞서 젊은세대에 상처를 줬고 죄송다면서도 허위사실로 자녀를 공격하진 말아달라 부탁했습니다.EBS 뉴스 금창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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