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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고부열전 - 필리핀에 사업 벌여 가고 싶은 며느리, 아들과 같이 살고 싶은 시어머니(1월 4일 목요일 방송)

作者
운영자
写作日期
2018-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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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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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회>

*방송일시: 2018년 1월 4일 (목요일) 오후 10시 45분

*연출: 비타민tv 신성배

*글 ⋅구성: 이경진 작가






바쁘다~ 바빠!

필리핀에 사업체를 4나 가진 사장님,

번화가의 PC방과 마사지 샵까지 성황리에 영업 중

능력 있는 며느리 이로웨나(33) 씨!




“필리핀 간다고 할까 봐. 나는 아주 겁나네, 겁나.”

“나도 똑같아, 마찬가지야. 나도 안 간다고 했으면 좋겠어.”

 

그런데 시부모님들을 걱정으로 떨게 만드는 사람

바로 며느리라고요?!

 



7남매를 훌륭하게 키워내 남부러울 것이 없는 윤춘자(75) 여사!

PC방을 전전하며 속 썩이던 다섯 째 아들이 며느리를 만나서

잘~ 정착하나 싶었는데~

 

다시 필리핀으로 돌아가고 싶다는 며느리 때문에

매일 매일이 걱정이다.




적응하기 어려운 한국에서 살기보다는 필리핀으로 돌아가

사업에 집중하고 싶은 것이 로웨나 씨의 솔직한 마음인데~




윤여사는 그런 며느리의 마음을 돌려보려 하지만

 

한국보다 필리핀이 더 좋아요.”


금지옥엽 손녀까지도 필리핀으로 돌아가고 싶다고 말하는데?

며느리를 붙잡으려는 시부모의 작전 시작되고!




“필리핀보다 한국이 낫지! 필리핀에 가지 마라! 포기하고 여기서 살아!”

 

결국 울음을 터트리고 마는 며느리!

가느냐 마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혹시라도 며느리의 마음이 변할까 걱정인 윤여사

믿어 주길 바라는 며느리



시어머니에게 믿음을 주기 위해 떠난

여행에서 며느리는 믿음을 얻을 수 있을까?





※ EBS 다문화 고부열전 프로그램은 무료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http://home.ebs.co.kr/gobu/m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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