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9.01.04
조회수
826

새해 부동산 제도 변화 '공·주·신' '청·실' 기억하세요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내년 부동산 시장은 올해와 상이한 흐름을 보일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다.

전문가들은 하루가 다르게 값이 뛰던 급등세에서 보합 혹은 약세로 전환될 것이라고 내다보고 있다.

시장 분위기 뿐 아니라 부동산 세제와 매매ㆍ청약 등을 둘러싼 제도도 큰 폭의 변화를 겪는다.

미리 숙지하지 않고 섣불리 뛰어들었다가는 청약통장을 날리거나 금전적 손실을 볼 수도 있다.

먼저 부동산 세제와 관련해서는 '공정시장가액 비율 인상'과 '주택임대소득 분리과세', '신혼부부 생애최초 주택 취득세 감면'을 기억하자. 


※ 기사 출처 : 아시아경제. 2018. 12. 31

※ 기사 원문보기 :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8123109274658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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