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20.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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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상위 20% 집값 꺾였지만…전국 집값 양극화는 '역대급'

정부의 강력한 부동산 규제정책으로 서울지역 상위 20%의 평균 아파트값이 지난달 하락세로 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 아파트값 양극화를 나타내는 지수인 5분위 배율도 올해 들어 세달 연속 감소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전국의 고가-저가 아파트간 가격 격차는 9년여만에 최대 수준으로 벌어졌다.

서울 집값이 주춤했지만 경기도 등 수도권 아파트값이 '풍선효과'로 급등했기 때문으로 해석된다.

8일 KB국민은행의 월간 주택가격 동향 시계열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상위 20%의 아파트값은 18억794만원으로, 전월(18억1304만원)에 비해 소폭 하락했다.

서울 상위 20% 아파트값이 하락한 것은 지난해 11월 이후 5개월 만이다. 최근 강남권에서 수억원씩 가격을 낮춘 급매물이 쏟아지면서 하락세가 짙어지고 있는 것이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기사출처 : 20.05.08 아시아경제

기사원문 : https://land.naver.com/news/newsRead.nhn?source=aside&type=best&best_tp_cd=WW&prsco_id=277&arti_id=0004674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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