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20.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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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아파트 잡아라’… 급증한 서울 청약통장 가입자

‘로또 아파트’를 잡기 위한 기대감으로 서울 청약통장 가입자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4월 말 기준 서울 지역 주택청약종합저축 가입자 수는 597만1446명으로 3월말(594만8234명) 대비 2만3212명 늘었다.
이는 지난달 가입자수 증가폭(1만5920명) 보다 크게 확대된 수치로 최근 가입자 증가폭은 점점 확대되는 추세다.

월별 가입자수 증가폭을 보면 2월에 1만5920명 증가했고 3월에는 1만8926명으로 늘어난 데 이어 4월에는 2만명을 훌쩍 넘겼다.  
청약자수가 증가한 배경은 서울 공급 감소 우려로 새 아파트 선호 현상이 강해진 데다 정부의 분양가 통제로 시세차익에 대한 기대감이 커진 것이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기사출처 : 20.05.18 머니S

기사원문보기 : https://land.naver.com/news/newsRead.nhn?source=aside&type=best&best_tp_cd=WW&prsco_id=417&arti_id=0000543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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