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20.05.26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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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성동구치소 부지에 ‘신혼타운’ 700가구 생긴다

서울시·SH공사, 설계공모 당선작 선정 / 경계없는 거리 등 기본 개념 적용 / 어린이집 법정 기준보다 2배 많고 / 층간소음 저감 육아특화설계 적용 / 의견수렴 거쳐 2021년 하반기 착공

서울 송파구의 옛 성동구치소 부지에 신혼부부들을 위한 복합단지가 들어선다.

서울시와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신혼희망타운’ 설계 공모 결과 (주)디에이그룹 엔지니어링종합건축사사무소의 작품을 최종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서울시에 따르면 신혼희망타운은 신혼부부 특화형 공공주택으로, 결혼한 지 7년 이내인 신혼부부와 예비 신혼부부들이 입주할 수 있다. 어린이집을 법정 기준보다 2배 많이 설치하고 특화된 통학길과 놀이터, 종합보육센터를 조성하며 층간소음 저감 자재를 사용하는 등 육아특화설계가 적용된다.











기사출처 : 20.05.26 세계일보

기사원문 : https://land.naver.com/news/newsRead.nhn?type=headline&bss_ymd=&prsco_id=022&arti_id=0003468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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