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20.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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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개조 임대' 11·19 전세대책…국민 절반 이상 "효과 없을 것"

정부가 전세난 해결을 위해 '호텔 개조 임대'를 포함해 2년간 전세형 공공주택 11만4,000여 가구를 공급하겠다며 내놓은 11·19 전세대책을 두고 국민 2명 중 1명 이상은 '효과가 없을 것'이라고 전망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3일 나왔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YTN 의뢰에 따라 전국 18세 이상 성인 500명(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서 ±4.4%포인트)을 대상으로 20일 실시해 이날 발표한 조사 결과, '효과가 없을 것'이라는 부정적인 응답이 54.1%로 집계됐다. 세부적으로는 '전혀 효과 없을 것'이 28.0%, '별로 효과 없을 것'이 26.1%로 나타났다.

반면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긍정적으로 응답한 이는 39.4%였다. 이 응답 중 '매우 효과 클 것'은 12.6%, '어느 정도 효과 있을 것'은 26.8%였다. '잘 모르겠다'는 답변은 6.5%로 나왔다.









기사출처 : 20.11.23 한국일보

기사원문 : https://land.naver.com/news/newsRead.nhn?type=issueView&isu_no=102132&prsco_id=469&arti_id=0000556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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