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20.12.08
조회수
354

정부 "부동산 투자, 코로나 위기 이후 정상화 가능성까지 감안해야"

김용범 기재차관, 거시경제금융회의…금융시장 동향 점검
"풍부한 유동성, 자산가격 상승 기대감에 이상과열 가능성"
"백신 보급 후 부동산 등 자산시장 동반 상승 부추길 수도"
"가계부채 관리 만전, 금융기관 손실 흡수 여력 보강 유도"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대응 과정에서 빠르게 늘어난 시중 유동성이 자산시장의 이상과열을 불러올 수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백신 보급 이후 시중의 풍부한 유동성에 더해 자산 가격의 동반 상승을 부추길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김용범 기획재정부 제1차관은 8일 서울 은행회관에서 거시경제금융회의를 주재하고 코로나19 등에 따른 국내외 금융시장 동향과 실물경제 영향, 향후 대응방안 등을 점검했다.









기사출처 : 20.12.08 뉴시스

기사원문 : https://land.naver.com/news/newsRead.nhn?type=headline&bss_ymd=20201208&prsco_id=003&arti_id=0010229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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