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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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제3회 인천시 지방공무원시험(추가채용), 934명 출사표

최종 162명 선발…평균 경쟁률 5.8대 1 기록, 필기시험 11월 30일 실시




[공무원수험신문=이선용 기자] 올해 인천시 추가채용(제3회 지방공무원시험) 경쟁률이 공개됐다. 인천시는 최종 162명을 선발하는 제3차 지방공무원시험에는 934명이 원서를 접수해 5.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제3차 인천시 지방공무원시험의 경우 일반토목과 건축 등 시설 9급을 선발하게 된다.

최종 125명을 선발할 예정인 일반토목 9급에는 622명이 출원하여 4.9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또 37명을 모집하는 건축 9급에는 312명이 지원하여 8.43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일반모집을 기준으로 했을 때 임용기관별 경쟁률은 일반토목 9급의 경우 △시·구 6.1대 1 △강화 2.5대 1 △옹진 2.8대 1 등이었다. 건축 9급은 시·구 8.7대 1, 옹진 6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인천시는 이들 지원자를 대상으로 11월 30일 필기시험을 진행한 후 합격자를 12월 20일 발표한디. 이후 최종관문인 면접시험(12월 31일)을 거쳐 최종합격자를 2020년 1월 6일에 확정하게 된다.
   
한편, 인천시는 “임용예정기관이 강화군이나 옹진군일 경우 5년이 경과하여야 타 지역 또는 타 기관으로 전출(전보)될 수 있다”라고 전했다.  


[ 이선용 gosiweek@gmail.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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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공무원수험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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