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20.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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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국가직 9급 필기 응시자의 44.6%는 ‘과락’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이선용 기자] 올해 국가직 9급 공무원 채용 필기시험 응시자 중 44.6%가 과락자(40점 미만)로 확인됐다.
    
인사혁신처가 26일 공개한 ‘2020년도 국가공무원 9급 공채 최종합격자 현황’에 따르면, 올해 필기시험 응시자 131,235명 중 과락자는 58,487명에 달했다. 반면 95점 이상 고득점자는 5명에 불과했다.

2020년 국가직 9급 점수분포 현황을 보면 ▲95점 이상 5명 ▲90점 이상 95점 미만 36명 ▲85점 이상 90점 미만 256명 ▲80점 이상 85점 미만 1,966명 ▲75점 이상 80점 미만 9,091명 ▲70점 이상 75점 미만 15,906명 ▲65점 이상 70점 미만 16,855명 ▲60점 이상 65점 미만 14,092명 ▲55점 이상 60점 미만 9,501명 ▲50점 이상 55점 미만 4,186명 ▲50점 미만 854명 ▲40점 미만 58,487명 등이었다.

특히 과락자가 가장 많은 직렬은 일반행정직(일반)으로 12,439명이었다. 또 세무직 4,800명, 교육행정직 3,664명, 검찰직 3,385명, 고용노동직 3,270명, 출입국관리직 3,122명, 교정직 남 2,032명 등이었다.

한편, 올해 국가직 9급 공채 시험의 경우 필기시험에 131,235명이 응시하였고, 이 중 6,959명이 합격했다. 인사혁신처는 필기시험 합격자를 대상으로 지난 10월 22일부터 면접시험을 진행하여 최종 4,729명을 합격자로 결정했다. 

[ 이선용 gosiweek@gmail.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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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공무원수험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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